[TGS 26] 팰월드 부스에서 강제 탑승 노동 중인 까부냥
포켓페어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팰월드 부스를 차렸다.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철거됐던 시그니처 감옥이 이번 부스에 다시 등장했고, 팰에 탑승할 수 있는 공간도 새로 마련됐다. 정식 출시와 함께 추가된 신규 팰도 부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포켓페어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팰월드 부스를 차렸다.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철거됐던 시그니처 감옥이 이번 부스에 다시 등장했고, 팰에 탑승할 수 있는 공간도 새로 마련됐다. 정식 출시와 함께 추가된 신규 팰도 부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시청각·디지털출판협회(CADPA) 게임공작위원회는 자국 주요 게임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실무 파이프라인에 생성형 AI 툴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적용 범위는 기획과 그래픽, 코딩, QA 등 개발 공정의 전면 또는 일부에 걸친다. 리소스 드로잉과 텍스처 작업, 3D 모델링 보조 같은 아트 제작부터 빌드 자동화 테스트, 코드 오류 검수까지 활용되고 있다.
컨트롤나인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할 신작 '미래시'가 도쿄게임쇼 2026에 부스를 내고 시연과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년 TGS 공개 이후 지적된 3D 모델링과 전투 템포, 타격감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했다. 실시간과 턴제를 결합한 전투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며, 전투 중 시간을 멈춰 자신의 턴을 보장하는 '시간 정지' 시스템을 중심에 뒀다.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고 있는 도쿄게임쇼 2026이 태풍 25호 접근으로 마지막 날인 21일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20일 일정은 일부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정상 진행되며, 주최 측은 강해지는 바람과 비, 교통 상황을 이유로 들었다. 21일 티켓 예매자에게는 각 구매 사이트를 통해 환불이 진행되고,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로 추후 안내된다.
세가 산하 RGG 스튜디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STRANGER THAN HEAVEN’을 출품하고 한국 미디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작품은 1915년부터 1965년까지 한 남자의 50년 인생을 따라가며 동성회의 탄생 과정을 그린다. 5개 시대와 5개 도시를 무대로 한 서사에 좌우 독립 조작 기반의 새로운 액션 시스템이 더해진다.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지난 8일 쇼케이스에 이어 18일 라이브 시연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차명수 사업실장, 박성준 슈퍼캣 PD, 장수민 디렉터, 캐스터 레나가 출연해 인게임 그래픽과 성장, 전투, BM, PvP 등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앞선 쇼케이스는 라이브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사전 녹화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돼 아쉬움이 나온 바 있다.
님블뉴런이 '개발팀과의 만남 시즌 12'에서 예고했던 갬빗 시스템을 '이터널 리턴' 정식 버전에 도입했다. 첫 예고 당시에는 랭크 시스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양과 악용 가능성 탓에 전적 검색·닷지를 조장한다는 반대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 도입 이후에는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가 EU의 아동·청소년 온라인 서비스 규제에 우려를 나타냈다. EU 집행위원회는 17일 미성년자 온라인 안전 강화를 위한 'EU 아동법'을 공식 제안했다. 법안은 13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금지하고 13세 이상 15세 미만은 보호자가 관리하는 '미니 계정'으로만 이용하도록 하며, 15세부터 부모 동의 없이 독립 계정을 만들 수 있게 한다.
VGC가 EA 스포츠 FC 신작을 리뷰했다. 새 모드 '더 그라운즈(The Grounds)'가 수년 만에 추가된 첫 대형 신규 모드로, 축구 시리즈의 새로운 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발췌만으로는 모드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지난 몇 년간 게임 업계 전반에서 수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기사는 이런 상황에서 게임 업계에서 일한다는 것이 사기를 꺾는 일이라고 짚는다. 정리해고 이후 남은 인력의 사기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다룬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 출시를 앞두고 골드팟 강력 단속을 예고했다. 골드팟이 게임 경제와 길드 생태계를 저해한다고 보고 위반 시 영구 제재를 적용한다. 서버 운영 방식도 바뀌어, 특정 서버를 고르는 기존 방식 대신 일반·대전·역할 수행·극한 난도 등 규칙에 따라 플레이 환경을 선택하는 통합 시스템이 도입된다.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인 가운데, 9월 두 종의 신작으로 글로벌 이용자와 만나고 있다.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와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그 대상이다. 두 타이틀은 애니메이션풍과 서브컬처라는 키워드를 공유하지만 장르는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