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게임주 동향] 실적 체력 vs 체질 개선 … 반등 모멘텀을 찾아라
국내 증시 전환기 속에서 국내 게임주들이 기업별 펀더멘털과 신작 모멘텀에 따라 뚜렷한 장세 차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최근 10월 2주 차 거래 기간 동안 일부 대형 게임사들은 메가 I·P 바탕의 실적 안정성을 무기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반면, 신작 초반 지표 진통을 겪은 종목들은 단기 수급 조정과 체질 개선의 과제를 동시에 떠안았다. 이와 관련해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우상향을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은 크래프톤이다. 크래프톤은 이달 중순 기준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유지하며 게임 섹터 내 대장주로서의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