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뉴욕 코믹콘 한국공동관서 340만 달러 규모 상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약 8,000명이 방문했고 현지 기업들과 34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콘진원은 기존 웹툰 중심이던 참가 분야를 게임으로 넓혀 국내 중소 게임사 4곳의 작품과 IP를 소개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뉴욕 자비츠센터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동관에는 약 8,000명이 방문했고 현지 기업들과 340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콘진원은 기존 웹툰 중심이던 참가 분야를 게임으로 넓혀 국내 중소 게임사 4곳의 작품과 IP를 소개했다.
유비소프트가 '트라이얼즈' 시리즈를 만든 레드링스 스튜디오를 폐쇄하고 유비소프트 싱가포르에서 7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VGC가 전했다. 레드링스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없으며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된 것으로 VGC는 파악했다.
크래프톤이 AI 활용 능력을 갖춘 신입 인재를 100명 이상 선발한다. 게임 개발부터 경영지원까지 전 직군을 대상으로 한 회사 설립 이후 최대 규모의 신입 공개채용으로, 2027년 입사를 목표로 하는 채용연계형 인턴십 방식이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다.
아울케미 랩스의 CEO 앤드루 아이시는 VR이 아직 '카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그래서 여전히 신흥 시장에 머물러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일부 기업이 이용자가 원하는 것을 제공하길 거부하고 있어 VR 업계에서 해고가 흔한 일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투자은행 에어림앤코에 따르면 3분기 게임업계 인수합병은 54건, 총 577억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거래 건수는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기에는 EA의 550억 달러 차입매수가 포함된다.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2년차 유료 DLC는 별도의 두 번째 시즌 패스를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이 '향후 모든 유료 DLC'를 포함한다고 안내했던 점을 들어 2년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스마트 계약 보안 감사를 넘어 디지털자산 위험 관리와 규제 대응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보안 점검과 규제 준수, 실시간 위험 모니터링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금융기관과 기업, 규제 당국을 상대로 한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서틱은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2049에서 새 브랜드 방향인 '디지털 가치의 신뢰 계층(The Trust Layer for Digital Value)'을 공개했다.
칠리즈 그룹의 팬 참여 플랫폼 소시오스닷컴이 토큰화 자산 기업 시큐리타이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로 스포츠 구단 지분을 토큰으로 발행하는 상품을 개발한다. 팬 참여와 보상에 초점을 맞춘 기존 팬 토큰과 달리 '소시오스 에쿼티 토큰'은 구단의 실제 지분을 나타내는 금융상품이다. 양사는 관련 법규와 구단의 승인 절차에 따라 소수 지분을 토큰으로 발행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와 ‘쿠키런’ IP 기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쿠키런 탄생 20주년인 2029년 글로벌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며, 제작 전반은 빅 샷 픽처스가 주도하고 데브시스터즈는 주요 창작 방향을 함께 설정한다. 게임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장편 영화로 옮겨 새로운 관객층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라비티가 지난 6일 킥스타터에서 시작한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의 글로벌 펀딩이 약 10분 만에 목표액 5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후 4일 만에 모금액이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1~4인용 던전 크롤링 어드벤처 보드게임으로, 원작의 주요 스킬을 카드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몬스터별 행동 패턴과 시나리오를 담았다.
Xbox 가 IP 중심 전략을 강화한다. 보유 IP 를 게임 밖으로 확장하는 전담 조직 'XP' 를 신설한다.
Gardens Interactive가 온라인 '스트랜드박스' 어드벤처 개발을 위해 7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에디스 핀치의 비밀'과 '저니' 작업에 참여한 디자이너가 참여한 프로젝트다. 발췌에는 투자자와 출시 시점 등 세부 정보가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