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CEO, Xbox 사업 '군살 빼기'에 대해 "보기 좋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Xbox 사업의 '군살 빼기(streamlining)'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Xbox에 남아 있는 스튜디오와 IP에 대해 만족스럽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조직 변경 내용이나 대상이 명시되지 않았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Xbox 사업의 '군살 빼기(streamlining)'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Xbox에 남아 있는 스튜디오와 IP에 대해 만족스럽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조직 변경 내용이나 대상이 명시되지 않았다.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PC 게임과 최고의 사운드트랙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주최 측은 25일(현지시간) 부문별 후보를 공개하고 이용자 투표를 시작했다. 올해의 PC 게임 부문 경쟁작으로는 빅 워크,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 발하임 등이 함께 올랐다.
스코플리 익스플로어의 리얼월드 산책 게임 ‘피크민 블룸’이 추석 연휴 이용 사례로 소개됐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걸은 발걸음에 따라 피크민을 키우고 지도 위에 꽃길을 남기는 방식이다. 피크민은 방문 장소의 특성에 따라 해변의 조개껍데기처럼 서로 다른 장신구를 두른 ‘데코피크민’으로 성장해, 평소 생활권을 벗어나는 연휴에 도심에서 보기 어려운 종류를 만날 수 있다.
굿스마일 컴퍼니와 모노크로가 25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를 공개했다. 수많은 국가와 종족이 얽힌 세계관을 기반으로 게임, 피규어, 비주얼 노벨 등이 제작되며, 첫 게임 '던게이저'는 모노크로 산하 이그니스피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굿스마일 컴퍼니가 퍼블리싱한다. 유니콘 오버로드에서 디렉터를 맡았던 노마 타카후미가 던게이저 개발을 이끈다.
번지가 9월 25일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의 주요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10월에는 진척도·보상·라이브 게임 환경을 개편하고, 12월에는 첫 상설 PvE 콘텐츠와 신규 의체를 추가하며, 내년 3월에는 PvP·PvE·PvPvE가 서로 연결되는 경험과 심화된 성장 체계를 내놓는다. 제작진은 마라톤이 경쟁적인 승자독식 PvPvE 게임으로 출시됐으나 더 많은 유저를 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9월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에서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한국은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 6), 배재민(철권 8), 이광노(더 킹 오브 파이터즈 15)가 출전해 카자흐스탄·홍콩·대만·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올라왔고, 일본은 히구치 코지로·나카야마 다이치·사와다 아키히토를 내세워 아랍에미리트·팔레스타인·바레인·홍콩을 눌렀다. 결승은 9월 26일 오후 4시에 시작되며, 앞서 뿌요뿌요 챔피언스 강동신이 은메달, 그란투리스모 7 김영찬이 동메달을 따낸 가운데 첫 금메달 여부가 걸렸다.
XDS Spark 공동창업자 샘 칼라일과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콘텐츠 마케팅 매니저 베스 엘더킨이 대담을 나눈다. 두 사람은 변화하고 있는 공동 개발(코디벨롭먼트) 환경을 주제로 논의한다.
GamesIndustry.biz가 올해 HR 서밋의 전체 라인업을 발표했다. 기조 연사로 HR 컨피던스 클럽 창립자 세라 베너블스, 글로메이드 스튜디오 CEO 조니 호퍼, 플레이스택의 하비 엘리엇과 카먼 마티노가 나선다. 행사 후원은 이번에도 아미쿠스가 맡는다.
덴마크 스튜디오 트로피 게임즈가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로부터 개발사 플레이리온을 인수했다. 플레이리온은 '에어포트 시뮬레이터: 퍼스트 클래스'를 개발한 곳이다.
아샤 샤르마 엑스박스 CEO는 취임 100일을 맞아 공개한 블로그 글에서 다음 100일을 사업 '리셋' 기간으로 삼자고 했다. 글은 부문의 낮은 '책임 마진'과 매출 감소, 하드웨어 부품 위기 같은 거시 요인을 함께 지적했다. 기업 경영진이 '과도하게 확장했다'거나 '불편한 진실'을 언급하는 맥락을 볼 때 이는 감원을 예고하는 신호로 읽힌다.
VGC 팟캐스트가 액티비전 체제에 놓인 '헤일로'를 다루며 엑스박스의 향후 방향을 짚는다. 번지의 '데스티니 2' 계획이 너무 늦은 대응은 아닌지도 함께 논의한다.
코나미가 캐슬바니아 40주년을 기념해 레트로 타이틀 할인과 무료 배포를 진행한다. NES판 원작은 한 달간 모바일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플레이스테이션과 스팀에서는 레트로 타이틀이 대폭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