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ameHub
산업 뉴스개발·엔진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 공개

2min

요약

굿스마일 컴퍼니와 모노크로가 25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를 공개했다. 수많은 국가와 종족이 얽힌 세계관을 기반으로 게임, 피규어, 비주얼 노벨 등이 제작되며, 첫 게임 '던게이저'는 모노크로 산하 이그니스피어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굿스마일 컴퍼니가 퍼블리싱한다. 유니콘 오버로드에서 디렉터를 맡았던 노마 타카후미가 던게이저 개발을 이끈다.

▲ 던게이저 로고 (사진출처: 이그니스피어 공식 X) 유니콘 오버로드로 인기를 끈 노마 타카후미 디렉터가 참여하는 굿스마일 신규 IP가 공개됐다. 타카후미 디렉터는 이 IP의 첫 게임 '던게이저(DAWNGAZER)' 개발을 이끈다. 굿스마일 컴퍼니와 모노크로는 25일 신규 IP '이그니스피어(IGNISPHERE)'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그니스피어는 수많은 국가와 종족이 얽힌 장대한 세계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 피규어, 비주얼 노벨 등이 제작된다. 이 중 게임은 노마 타카후미 디렉터가 이끄는 모노크로 산하 개발사 '이그니스피어 스튜디오'가 개발하며, 굿스마일 컴퍼니가 퍼블리싱한다. 게임 제목은 '던게이저'로, 발표와 함께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유니콘 오버로드가 떠오르는 화풍과 여러 종족으로 구성된 캐릭터를 살펴볼 수 있다. ▲ 이그니스피어 티저 프로모션 영상 (영상출처: 굿스마일 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 실제로 이번 게임 개발을 주도하는 타카후미 디렉터는 수많은 히트작에 프로그래머로 참여했고, 유니콘 오버로드에서는 디렉터를 맡아 시나리오, 캐릭터 디자인 등 모든 공정을 이끌었다. 그는 분업으로는 이룰 수 없는 통일감과 몰입도 높은 작품 세계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굿스마일 컴퍼니#모노크로#던게이저#이그니스피어#노마 타카후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개발·엔진

너티독,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개발 중…‘인터갤럭틱’ 세부 정보는 내년 공개

너티독이 ‘라스트 오브 어스’ 세계관을 확장하는 신규 프로젝트 2종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닐 드럭만 대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데이’ 마무리 공식 메시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으며, 두 프로젝트 모두 초기 개발 단계이고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작 ‘인터갤러틱: 더 헤러틱 프로펫’의 세부 정보는 내년부터 공개된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크리스 윌슨 “디아4 30주년 시즌, 스토리와 악역 존중 부족해”

크리스 윌슨이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디아블로5 발표를 평가하며, 디아블로4 30주년 기념 시즌이 스토리와 악역을 존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윌슨은 디아블로2에 빠져 지내다 패스 오브 엑자일을 만든 개발자로, 2006년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를 공동 창업해 리드 디자이너 겸 게임 디렉터로 개발을 이끌었다. 2023년 말 대표에서 물러난 뒤 2025년 라이트 패턴을 세워 미공개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