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11월 중순 '귀혼키우기' 출시… "원작 전개 비틀어 재미 전할 것"
엠게임이 2005년 출시된 동양 판타지 MMORPG '귀혼' IP를 키우기 장르로 옮긴 '귀혼키우기'를 11월 중순 출시한다. 귀혼 IP는 2024년 모바일 이식작 '귀혼M'으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장르 확장에 나서는 것이다. 게임메카는 엠게임 모바일개발본부 이재창 이사와 기획팀 박성태 팀장을 만나, 자체 신규 IP 개발과 함께 보유 중인 오래된 IP를 살리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는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