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에이메스 빅스비 보이스 스페셜 키트' 10월 26일 출시, 4000개 한정
쿠로게임즈가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에이메스 빅스비 보이스 스페셜 키트' 출시일을 26일로 확정했다. 4000개 한정 수량으로 가격은 11만 9000원이며, 갤럭시 스토어 '기프트 카드' 페이지 기획전에서 26일 오전 11시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1인당 1개만 구매할 수 있고, 조기 소진 시 추가 예약 판매가 진행될 수 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쿠로게임즈가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에이메스 빅스비 보이스 스페셜 키트' 출시일을 26일로 확정했다. 4000개 한정 수량으로 가격은 11만 9000원이며, 갤럭시 스토어 '기프트 카드' 페이지 기획전에서 26일 오전 11시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1인당 1개만 구매할 수 있고, 조기 소진 시 추가 예약 판매가 진행될 수 있다.
닌텐도가 패키지(실물) 게임에서 손을 뗄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닌텐도 중남미 담당 부사장이 이런 입장을 전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0월 12일 국내 개봉을 앞둔 게임 원작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 배우 마동석이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이 맡은 고우켄은 원작 게임에서 류와 켄에게 무술을 가르친 스승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마동석은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이 가르친 제자 중 누가 더 잘 배웠는지 극장에서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게임 내 기술인 '파동권'을 펼쳐 보였다.
13일 출시되는 유희왕 OCG 부스터 팩 '비욘드 더 브레이브'가 한글판으로 나온다. '천하독보의 대의적'과 '우주적 허리케인' 두 범용 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두 카드는 상대의 전개를 사전에 차단하는 대신 이미 완성된 필드에 대응하는 데 초점이 있어, 패 유발로 전개를 막는 기존 전략과 다른 역전 수단을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효과로 오르고 위메이드맥스는 급등 이후 주가 조정으로 약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는 12일 오후 5시 기준 전거래일 대비 3.64%(340원) 오른 9,690원에 거래됐다. 지난 8일 출시된 신작 '도깨비의세계'는 애플 앱스토어와 11일 구글 플레이에서 각각 매출 2위에 올랐다.
엔비디아가 지포스 RTX 5090 생산을 중단했다고 보도됐다. 중국 시장용 D 변형 모델도 중단 대상에 포함된다. 엔비디아의 공식 확인 내용은 발췌에 없다.
투자은행 에어림앤코에 따르면 3분기 게임업계 인수합병은 54건, 총 577억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거래 건수는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기에는 EA의 550억 달러 차입매수가 포함된다.
게임 디벨로퍼(구 가마수트라)의 전 선임 에디터 크리스 커가 구독료로 운영되는 새 매체 버티컬 슬라이스를 창간했다. 게임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보도를 내세우며, 상업적 이해관계에 얽히지 않는 취재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2019년 출시된 인디 아케이드 게임 '우버모시:오메가'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출시 이후 약 7년간 평소 동시 접속자가 10명 안팎에 불과했던 소규모 게임이 하루 아침에 트리플A급 신작 수준의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실제 이용자 유입이 아니라 스팀 트레이딩 카드를 노린 파밍 업자들의 대규모 자동화 봇 계정 접속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라이엇 게임즈가 10일 '페이커' 이상혁이 참여한 '2026 월즈 뮤직비디오 상영회'를 진행했다. 승리의 순간뿐 아니라 도전의 여정을 담은 영상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는 자리였다. 이상혁은 자신의 커리어가 담긴 뮤직비디오를 팬들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더 코얼리션이 기어스 오브 워: E-Day가 DDoS 공격을 받아 접속 장애를 겪었다고 밝혔다. 일요일에 이용자들이 접속 끊김과 로그인 문제를 보고했다.
엠게임이 2005년 출시된 동양 판타지 MMORPG '귀혼' IP를 키우기 장르로 옮긴 '귀혼키우기'를 11월 중순 출시한다. 귀혼 IP는 2024년 모바일 이식작 '귀혼M'으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장르 확장에 나서는 것이다. 게임메카는 엠게임 모바일개발본부 이재창 이사와 기획팀 박성태 팀장을 만나, 자체 신규 IP 개발과 함께 보유 중인 오래된 IP를 살리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는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