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출시 기념 팝업, 동대문·용산에서 연다
라이엇 게임즈의 첫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가 한국어판 출시를 맞아 서울에서 팝업 이벤트를 연다. 한국어판 '오리진' 출시일인 9월 18일부터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 두 곳에서 진행된다. 젠지가 운영하는 GGX에서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제품 구매·꾸미기 공간과 포토카드 제작, 전장 점령 미니게임, 챔피언 카드 기억력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