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 갤럭시 컬래버 팝업스토어 개최
그리프라인이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삼성 갤럭시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삼성스토어 부천중동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행사는 9월 20일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플레이스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대별로 인원을 제한해 입장시킨다. 현장에서는 '가을 피크닉 액세서리 에디션'과 미니게임, 포토존이 마련됐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그리프라인이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삼성 갤럭시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삼성스토어 부천중동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행사는 9월 20일까지 운영되며, 네이버 플레이스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대별로 인원을 제한해 입장시킨다. 현장에서는 '가을 피크닉 액세서리 에디션'과 미니게임, 포토존이 마련됐다.
Xbox CEO 아샤 샤르마가 이용자 지원 티켓에 직접 답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매달 수 시간을 들여 플레이어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락스타 게임즈의 'GTA 6' 온라인 모드가 최대 32인 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사실이 법원 제출 문서를 통해 처음 확인됐다. 해당 정보는 지난해 개발자 해고와 관련해 락스타 게임즈와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제출한 소송 서류에서 나왔으며, 해고된 직원들이 노조 디스코드 서버에서 당시 극비였던 32인 형식을 논의한 것으로 기재됐다. 세션당 32인은 현행 GTA 온라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GTA 온라인도 출시 초기 16인에서 인원을 확장한 전례가 있다.
PS5 디스크 이슈를 둘러싼 팬들의 보이콧이 실제 이용자 수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보이콧 기간 동안 플레이어 수에 '유의미한 변화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세가가 넷플릭스와 함께 자사 게임의 영화화를 늘린다. 대상으로 거론된 작품은 '크레이지 택시'와 '스트레인저 댄 헤븐'이다.
VGC가 '마블 울버린'의 '포세이돈의 키스' 트로피 획득 방법을 다룬 공략을 게재했다. 도쿄 바 화장실에 있는 '키스하는 변기'를 작동시키는 절차를 설명한다.
비스테이지(b.stage)가 14일 배우 성훈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새로 열었다. 성훈은 이 커뮤니티를 통해 작품 활동과 일상·근황 콘텐츠를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기존에 여러 SNS 채널로 흩어져 있던 성훈 관련 소식이 한곳으로 모이게 됐다.
에이버튼의 Co-op 로그라이트 FPS '건즈앤드래곤즈'가 17일부터 23일까지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2차 플레이테스트를 연다. 이번 테스트에는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한 신규 엘프 캐릭터 '에린(Eryn)'과 신규 무기군 '활'이 추가된다. 에린은 정령꽃으로 주변 적을 자동 공격하거나 바람으로 적을 밀어내고 슈퍼 점프와 활강을 쓰는 등 기존 캐릭터와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
스틸시리즈가 델타포스가 주관하는 크리에이터 대전 '델타포스 오성급 매치'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킴성태'와 '오아'가 팀장을 맡아 SOOP 게임·라이브 스트리머 18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총상금 4,000만 원을 두고 대결한다. 14일 팀 드래프트, 16일 별도 상금이 걸린 공식 스크림이 진행되고 본 경기는 18일부터 열린다.
엔씨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광산구의 한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 오프라인 행사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서울에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로, 총 4회에 걸쳐 이용자 600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은 수룡 '파푸리온' 레이드를 테마로 수중 세계를 구현했고 고대의 무기 강화,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레벨5의 대표이사 히노 아키히로가 최근 진행한 디지털 쇼케이스에 생성형 AI를 사용했다고 확인하고 사과했다.
14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에서 국산 MMORPG 3종이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과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리니지M’이 최상위권에 나란히 올랐다.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은 이번에도 1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