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파기 게임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후속작 공개, 최대 4인 협동으로
개발자 벤이 30일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의 후속작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를 발표했다. 혼자 플레이하는 짧은 스토리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최대 4명이 온라인에서 협동하는 샌드박스 어드벤처로, 단독 플레이도 가능하다. 무대는 해변 구역으로 넓어졌고 맵 크기와 1회 플레이 시간이 늘었으며 장비는 거대한 삽·드릴·굴착기 손 등 4가지로 세분화됐다.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