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파기 게임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후속작 공개, 최대 4인 협동으로
요약
개발자 벤이 30일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의 후속작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를 발표했다. 혼자 플레이하는 짧은 스토리게임이었던 전작과 달리 최대 4명이 온라인에서 협동하는 샌드박스 어드벤처로, 단독 플레이도 가능하다. 무대는 해변 구역으로 넓어졌고 맵 크기와 1회 플레이 시간이 늘었으며 장비는 거대한 삽·드릴·굴착기 손 등 4가지로 세분화됐다.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출시와 함께 땅파기 장르를 유행시킨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A Game About Digging a Hole)'의 후속작이 공개됐다. 30일 개발자 벤은 신작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A Game About Digging a Hole: Together)'을 발표했다. 게임은 해변을 무대로 자원을 채굴하고 장비를 개선하며 지하를 탐험하는 협동 샌드박스 어드벤처게임이다. 정식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의 핵심은 타이틀명에도 표현되듯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멀티플레이 모드다. 전작이 혼자서 플레이하는 짧은 스토리게임이었다면,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는 최대 4명이 온라인 환경에서 협동할 수 있고, 원한다면 혼자서도 진행이 가능하다. ▲ 어 게임 어바웃 디깅 어 홀: 투게더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로카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 게임 내 무대는 새로운 해변 구역으로 넓어졌으며, 1회 플레이 소요 시간과 맵의 전체 크기가 확장됐다. 지형의 종류가 늘어났고, 장비 항목은 4가지로 세분화되어 거대한 삽, 드릴, 굴착기 손 등이 등장한다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인디 게임 스튜디오 운영법 1부: 스튜디오란 무엇인가
게임 개발은 어렵고, 대다수 인디 스튜디오는 게임을 한 편 내는 데 그친다. 출시하더라도 크게 성공할 가능성은 낮다. 그래서 인디 스튜디오 창업자가 성공 확률을 높이려 가진 것을 모두 게임 하나에 쏟아붓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짚는다.
난장판 파티게임 '겟 오프 마이 트레일러!' 스팀 페이지 공개
플로트릭이 개발 중인 온라인 파티 게임 '겟 오프 마이 트레일러!'의 첫 영상이 공개되고 스팀 상점 페이지가 열렸다. 플레이어는 차량 없이 시작해 먼저 차 문에 닿은 사람이 운전 권한을 얻고, 난간 없는 달리는 트레일러 위에 차를 올려 최후의 1인을 노린다. 라운드마다 한 명은 트레일러를 직접 운전해 급브레이크와 흔들기로 차량을 떨어뜨리며, 제한 시간 안에 아무도 버티지 못하면 트레일러 운전자가 승리한다.
사이버펑크 생활 시뮬 '니발리스 나이트' 스팀 정식 출시
505게임즈와 인디 개발사 아이온랜드(ION LANDS)가 사이버펑크 일상 시뮬레이션 '니발리스 나이트(Nivalis Nights)'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레트로퓨처리즘 세계관으로, 플레이어는 바다 위에 지어진 도시 니발리스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주민과 교류하며 삶을 꾸려간다. 국수 노점에서 시작해 사업을 확장하고, 낮에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저녁에는 낚시나 집 꾸미기를 즐기는 등 플레이 방식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인디 스튜디오가 업계 변동성을 견디는 법 | 오피니언
기고자 데니스 페도로프는 '이라투스: 로드 오브 더 데드'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를 개발한 스튜디오 언프로즌(Unfrozen)의 설립자다. 그는 다섯 개 스튜디오가 공동 소유·운영하는 지주회사 노바 어셈블리(Nova Assembly)도 이끌고 있는데, 이 회사는 각 스튜디오의 창작 자율성은 유지하면서 개발·마케팅 역량을 공유하는 구조다. 발췌에는 필자 소개만 담겨 있어 본문 논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