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 출시 … 게임 개발과 클리커류 장르의 만남
요약
부마 게임즈가 클릭·방치 요소에 훈수 시스템을 결합한 신작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를 내놨다. 플레이어는 마감에 쫓기는 인디 개발자 입장에서 클릭으로 코드를 모으고 작업대를 해금하며 업그레이드를 조합해 소규모 스튜디오를 키운다. 프로젝트 매니저 강아지 조를 비롯해 봇 농장, 크라켄, 다람쥐 피넛 같은 동료가 자원 생산과 버그 정화를 맡고, 자동화와 프레스티지 시스템이 반복 플레이를 뒷받침한다.
부마 게임즈는 클릭 및 방치 요소와 훈수 시스템을 결합한 신작 게임 ‘일단 만들어서 출시하자’를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마감에 쫓기는 인디 개발자의 시선에서 진행된다. 마우스를 클릭해 코드를 모으고 작업대를 해금하며, 업그레이드를 조합해 소규모 스튜디오를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강아지 조가 동료로 등장해 개발 과정을 이끈다.게임 내에는 봇 농장, 바다 괴물 크라켄, 다람쥐 피넛 등 독특한 동료들이 합류해 각각 자원 생산과 버그 정화 등의 역할을 맡는다. 자동화 시스템과 프레스티지 시스템을 통해 반복 플레이와 성장의 재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11월 한 달을 통째로 포기해야 하나?" – GTA 6와 정면 승부하는 인디 게임들
'그랜드 테프트 오토 6'가 11월 19일 출시된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기 출시를 두고 인디 개발사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설정 메뉴만으로 만든 풍자 게임 '비디오 게임 메뉴: 더 게임' 스팀 출시
게임의 설정 메뉴만 뽑아내 유머를 더한 시뮬레이션 풍자게임 '비디오 게임 메뉴: 더 게임'이 22일 스팀에 출시됐다. 액션이나 퍼즐 대신 그래픽 품질, V싱크, FPS 목표치, 밝기 같은 항목을 조작하며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핵심이다. 화면 회전 스위치, 화면이 흐려지는 안경 벗기, 커서를 피해 도망가는 버튼, 조종석 이미지가 화면을 덮는 비행기 모드 등 변칙적인 선택지가 포함됐다.
콘진원 인디게임 데브캠프 3단계 진출 40개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지원 1,461개팀 중 3단계 진출 40개팀을 선정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단계별 평가로 1단계 130개팀, 2단계 75개팀을 거쳐 40개팀으로 좁혀졌다. 2단계부터는 심사위원이 개발 빌드를 직접 시연해 콘텐츠 매력과 독창성, 구현 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늘의 스팀] 유저 한글 패치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인디 개발사 코지 라이브스가 개발하고 프리 라이브스가 유통하는 드레스 제작 크래프팅 게임 '드레스메이커'가 9월 28일 오후 5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4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출시 이후 스팀 유저 평가는 4,664개 중 97%가 긍정적인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했다. 원단 선택, 식서와 바이어스 방향을 따진 재단, 재봉 등 실제 의류 제작 공정을 캐주얼 샌드박스로 옮긴 점과 면·린넨·울·실크·벨벳 등 소재별 특성 표현이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