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요약
코지 라이브즈의 크래프팅 신작 '드레스메이커'가 9월 21일 출시 후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4위에 올랐다. 이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긍정 95%)을 유지하고 있다. 원단을 확보해 스케치북으로 도안하고, 결 방향에 따라 재단해 마네킹에 핀으로 고정한 뒤 재봉하는 실제 봉제 공정을 게임에 반영했다.
▲ 9월 22일 오후 12시 기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TOP 10 (자료출처: 스팀) (국내에서 노출되지 않은 게임표시를 위해 미국 IP로 접속한 순위입니다)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게임 4위에 드레스를 만드는 신작 '드레스메이커(Dressmaker)'이 이름을 올렸다. 프리 라이브즈의 산하 브랜드인 코지 라이브즈의 신작 크래프팅게임으로, 21일 출시 이후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95% 긍정)' 평가를 유지 중이다. 의상 제작은 면과 린넨, 울, 실크, 벨벳을 비롯한 직물을 확보하는 단계에서 출발한다. 사용자는 스케치북을 통해 옷을 도안하고 색상을 지정한 뒤 확보한 원단 견본과 아플리케를 덧대어 기초 설계를 완성하게 된다. ▲ 드레스메이커 출시 영상 (영상출처: 코지 라이브즈 공식 유튜브 채널) 재단 과정에는 실제 봉제 기법이 반영됐다. 천의 결을 바이어스로 잡거나 식서(원단 세로) 방향으로 맞추는 등 직물의 배치 및 재단 방식이 최종 결과물의 외형을 결정짓는 구조다. 옷을 구성하는 각각의 패널마다 다른 종류의 천을 할당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잘라낸 조각들을 마네킹에 핀으로 가고정한 이후에는 본격적인 재봉이 이뤄진다. 알맞은 색상의 실을 선택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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