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NHN플레이아트, 퍼즐 신작 2종 공개…서로 다른 ‘손맛’ 강조
NHN플레이아트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퍼즐 신작 2종을 공개했다. ‘도검난무파즈기리’는 도검난무 IP를 기반으로 같은 색 적을 손가락으로 연결해 공격하는 한 붓 퍼즐 방식이다. ‘환상세계의 푸치포용’은 블록을 떨어뜨려 같은 종류끼리 합치고 성장시키는 퓨전 퍼즐 방식이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NHN플레이아트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퍼즐 신작 2종을 공개했다. ‘도검난무파즈기리’는 도검난무 IP를 기반으로 같은 색 적을 손가락으로 연결해 공격하는 한 붓 퍼즐 방식이다. ‘환상세계의 푸치포용’은 블록을 떨어뜨려 같은 종류끼리 합치고 성장시키는 퓨전 퍼즐 방식이다.
VGC는 오픈월드 사이버펑크 FPS '노 로우(No Law)'를 2027년 기대작으로 꼽았다. 게임스컴에 출품된 작품 가운데 이 게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발췌에는 개발사·퍼블리셔나 출시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기지 않았다.
코지마 히데오가 신작 OD의 개발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들의 비전을 믿어준 Xbox에 감사를 표했다.
빌 스카스가드가 코지마 히데오의 신작 '피지인트(Physint)'에서 주연을 맡는다. 이 게임은 Xbox가 퍼블리싱한다. 코지마는 이 작품을 40년 넘는 자기 경력의 집대성이라고 밝혔다.
2019년 컨트롤의 후속작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 출시된다. 주인공이 제시 페이든에서 그의 동생 딜런 페이든으로 바뀌었고, 레메디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근접 전투에 무게를 뒀다. 무대도 폐쇄적인 최오래된 집에서 맨해튼의 열린 거리로 옮겨졌다.
유니티가 오픈AI 코덱스용 공식 유니티 플러그인을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클로드 코드용 플러그인에 이은 퍼스트파티 통합으로, 오픈AI 최신 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 시기에 맞춰 나왔다. 유니티 엔지니어가 직접 관리하는 스킬은 UI 툴킷, 2D 타일맵, URP·셰이더 그래프, 멀티플레이어 등 31개를 지원하며 코덱스는 작업 전 프로젝트 확인과 최신 API 사용, 결과 검증을 거친다.
넥슨게임즈 IO본부가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처음 공개했다. 회사는 17일 마쿠하리 멧세 단독 부스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사전 시연과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게임은 캐릭터와의 관계와 일상적 교감에 초점을 맞췄으며, 별도 서버 없이 온디바이스로 구동되는 AI 음성 인식 기술과 캐릭터 생활 공간 '타소가레관', 라이브 턴 배틀 시스템을 갖췄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산하 RX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미소녀 게임이다. 아니마 시를 배경으로 타소가레관에서의 일상과 침식 던전 전투가 이어지는 구성이며,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됐다. 장르는 실시간 턴제를 지향해 한 턴에 60초가량이 주어진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출품된다. 가상의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마법 RPG로, 플레이어는 마법사 행정 기관 ‘특구청’의 공무원 ‘주임’이 돼 도시 곳곳에서 마법사와 사건을 마주한다.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스토리와 비주얼, 전투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세글자가 '글자월드' 개발 과정에서 메이플스타의 자체 제작 UI 리소스를 무단 사용한 사실을 사과했다. 세글자는 16일 라이브 방송에서 총책임자로서 리소스를 검수하지 못한 잘못을 인정했고, 글자월드 팀은 리소스 관리와 외부 공개 전 검수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논란은 15일 방송에 공개된 글자월드 개발 테스트 화면에서 비롯됐으며, 21일 인원 제한 없이 CBT를 진행한다.
넥슨게임즈가 2024년 10월 공개한 프로젝트 RX가 지난 8월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했다.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의 차기작으로, '생활감'을 핵심 소재로 내세운 점이 이전작과 다르다. 김용하 IO 본부장은 공식 약칭은 정하지 않았으며, 한 단어 제목의 차별성과 '관계의 복원'이라는 게임 메시지와의 연결을 고려해 이름을 정했다고 밝혔다.
VGC가 워 썬더 개발팀과 함께 서비스 14년의 변천을 돌아봤다. 워 썬더는 10년 넘게 항공기, 전차, 헬기로 콘텐츠를 넓혀 왔으며, 이제 보병 FPS 플레이를 추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개발팀은 그 방향에 이르게 된 배경과 방식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