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글자 "UI 무단 사용 사과, 21일 인원 제한 없이 CBT 진행"
요약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세글자가 '글자월드' 개발 과정에서 메이플스타의 자체 제작 UI 리소스를 무단 사용한 사실을 사과했다. 세글자는 16일 라이브 방송에서 총책임자로서 리소스를 검수하지 못한 잘못을 인정했고, 글자월드 팀은 리소스 관리와 외부 공개 전 검수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논란은 15일 방송에 공개된 글자월드 개발 테스트 화면에서 비롯됐으며, 21일 인원 제한 없이 CBT를 진행한다.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세글자가 ‘글자월드’ 개발 과정에서 메이플스타의 자체 제작 UI 리소스를 무단 사용한 데 사과하고, 21일 인원 제한 없이 CBT를 진행한다.세글자는 16일 라이브 방송에서 리소스 무단 사용 논란과 후속 조치를 다루고, 총책임자로서 검수하지 못한 잘못을 인정했다. 글자월드 팀은 이번 일을 계기로 개발 과정에서 사용하는 리소스의 관리와 외부 공개 전 검수 절차를 강화해 같은 문제의 재발을 막기로 했다.이번 논란은 15일 세글자의 방송에 공개된 글자월드 개발 테스트 화면에서 비롯됐다. 메이플스타 개발사 스타픽시스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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