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마법과 일상이 공존하는 ‘89년 도쿄’…베일 벗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요약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출품된다. 가상의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마법 RPG로, 플레이어는 마법사 행정 기관 ‘특구청’의 공무원 ‘주임’이 돼 도시 곳곳에서 마법사와 사건을 마주한다.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스토리와 비주얼, 전투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현실적인 도시 풍경에 마법이라는 비일상적인 요소를 더한 신전기 마법 RPG가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에 등장한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그 주인공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인 ‘특구청’의 공무원 ‘주임’이 돼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마법사와 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이 게임의 특징은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스토리와 비주얼, 전투를 통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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