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Xbox 조직 개편으로 옵시디언을 베데스다 산하로 편입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조직을 개편하면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를 베데스다 지휘 아래로 옮겼다. 맷 부티 Xbox 콘텐츠 부문 총괄 부사장은 22일 글을 통해 268명을 해고하고 스튜디오 체제를 개편했다고 밝혔으며, 감원 대상은 일부 자체 개발 부서와 중앙 관리 조직 등이다. 옵시디언은 '그라운디드' 사후 지원과 기존 프로젝트를 이어가면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 개발진과 함께 차기 '폴아웃' 신작을 준비하고,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와 턴 10은 한 팀으로 통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