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업데이트 후 구글플레이 매출 4위로 역대 최고 순위
에피드게임즈의 수집형 RPG '트릭컬 리바이브'가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4위에 올라 서비스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9월 24일 3주년 업데이트에서 신규 엘다인 사도 '비비(신성)'와 '우이(기억)'를 추가하고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와 확정 모집권을 제공한 것이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본에서도 애플스토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에피드게임즈의 수집형 RPG '트릭컬 리바이브'가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 4위에 올라 서비스 이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9월 24일 3주년 업데이트에서 신규 엘다인 사도 '비비(신성)'와 '우이(기억)'를 추가하고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와 확정 모집권을 제공한 것이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본에서도 애플스토어 매출 3위를 기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1월 18일 롯데호텔월드에서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참여 바이어를 모집한다. 상담회에는 영상·애니메이션, 웹툰, 스토리, 게임, 음악, 공연 분야 신진 창작자와 멘티가 개발한 콘텐츠 IP 40종이 소개된다. 이 가운데 영상·애니메이션은 '콘크리트 저편의 세계', '드림랜드', '피드' 등 16종이 참여한다.
코드 위저즈 그룹이 캐서린 바이그레이브를 커머셜 총괄(head of commercial)로 선임했다. GamesIndustry.biz 가 정기적으로 정리하는 게임업계 인사 이동 종합 기사다.
세가가 새로운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아케이드 게임을 티저로 공개했다. VR 헤드셋과 '현관' 역할을 하는 85인치 화면이 함께 언급됐다. '하우스 오브 더 데드: 리어웨이크드(House of the Dead: Reawakened)'의 캐비닛은 고딕 양식 저택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됐다.
VGC는 소식통을 인용해 너티 독이 '언차티드' 시리즈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이 신작은 '인터갤럭틱: 더 헤러틱 프로핏'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발췌에는 출시 시기나 플랫폼 등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위메이드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10월 1일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추가했다. 어쌔신은 듀얼 블레이드를 쓰는 근거리 딜러로, 그림자 정령 베인을 이용한 분신 소환 스킬을 쓰고 정령과 융합하면 추가 타격과 공격 사거리가 늘어난다. 10월 12일 정식 서비스 600일에 맞춰 출석 이벤트 등으로 장비 복구권과 합성 재도전권, 안전 휘장 강화 도전권을 지급한다.
소니가 레고 아스트로 봇 제품을 레고 플레이스테이션과 함께 구매하지 않아도 단독으로 살 수 있게 했다. 레고 자사 사이트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주는 무료 증정품으로만 아스트로 봇을 제공한다. 즉 구매 경로에 따라 입수 조건이 달라진다.
8월 뉴주(Newzoo) 매출 top 20 차트에 여러 신작이 새로 진입했다. 콘솔에서는 EA 스포츠 매든 NFL 27이 2위로 데뷔했다. PC에서는 하우스 하우스(House House)의 협동 게임 빅 워크(Big Walk)가 3위에 올랐다.
10월 5일 출시를 앞둔 아이온2가 9월 30일 사전 플레이를 시작해 첫날 일 최대 동시접속자 17만 1,530명을 기록했다. 사전 플레이는 스탠다드·디럭스·얼티밋 세 등급의 파운더스 팩 중 하나를 구매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은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 1일 오후 4시 기준 스팀 유저 평가는 2,007명이 참여해 71%가 긍정적인 '대체로 긍정적'이다.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 작품이 소진되는 시점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듀서는 '빌리지' 이후로 리메이크와 본편 시리즈가 하나로 합류하는 상황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고스트러너' 개발사 원 모어 레벨이 1인칭 소울라이크 액션게임 '발러 모티스(Valor Mortis)'를 공개했다. 나폴레옹이 유럽 대륙을 장악한 대체 역사 19세기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전사한 뒤 되살아난 영국군 병사 윌리엄이 되어 핏빛 전염병이 퍼진 전장을 탐험한다. 10월 14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 오랜만의 퍼스트 파티로 기대를 모았던 마블 울버린 (사진: 게임메카 촬영) 9월 매장은 대작의 엇갈린 성적표와 추석 연휴 특수가 맞물리며 분주한 한 달이었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였던 '마블 울버린'이 기대 이하의 평가로 부진했으나, '귀무자 검의 길' 등 서드파티 수작이 잇따라 빈자리를 채운 덕에 공백을 채울 수 있었다. 하드웨어 시장 역시 극심한 품귀를 빚고 있는 PS5 프로를 구하려는 게이머들의 문의로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반면 닌텐도 진영은 기기 가격 인상이라는 악재가 있었으나 스위치 2 공급량 증가와 추석 특수 효과로 소프트웨어 판매량이 늘어나 오히려 활기를 띠었다. '파이어 엠블렘 만자천홍'의 깜짝 흥행과 휴대기로 돌아온 '엘든 링'의 품절 대란이 분위기를 주도했다. 외에도 일부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