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 서브컬처 신작, 글로벌 CBT 마치며 주목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마쳤다.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괴담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내세운다. 1990년대 애니메이션 작법과 당대 서브컬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구성에 음악·비주얼·성우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식을 더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마쳤다.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괴담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내세운다. 1990년대 애니메이션 작법과 당대 서브컬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구성에 음악·비주얼·성우 품질을 끌어올리는 방식을 더했다.
크래프톤이 PUBG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축제 ‘PUBG SEONGSU 2026 WWCD 치맥파티-삼뚝리 통닭 대잔치’를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서울 성동구 ‘펍지 성수’에서 연다.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게임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음악, e스포츠를 결합하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도 확대한다.
라인게임즈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6일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카이’를 추가했다.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로 원작과 다른 운명을 걸어온 ‘얼터너티브’ 설정이며, 게임 최초의 2인 1조 캐릭터로 전투 중 ‘작은 헬카이트’를 소환하고 초필살기 ‘천지유성낙열무’와 전용 무기 ‘기가데스’를 쓴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엔씨소프트가 신작 ‘아이온2 글로벌’의 초기 흥행으로 4분기 실적 개선 기대를 받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0월 6일 보고서에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만원을 유지했으며, 10월 2일 기준 주가는 24만 1,000원이다. 정의훈 연구원은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101.1% 늘어난 7,239억원, 영업이익을 흑자전환한 1,133억원으로 전망해 컨센서스 927억원을 웃돌 것으로 봤다.
엔픽셀이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지난 9월 10일 출시됐다.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1위, 5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1위에 올라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했다. 출시 당일 24개 서버의 캐릭터 생성이 마감되고 대기열이 발생했으며, 이후 신규 월드를 추가하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인덱스 집계 기준 9월 5주차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국산 MMORPG와 서브컬처 게임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그동안 선전했던 중국산 전략게임에서는 하락세가 나타났다. 컴투스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은 9월 16일 2위로 내려왔다가 21일 1위로 복귀한 뒤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잭 크레거 감독의 영화 '레지던트 이블' 개봉을 앞두고 또 개봉 이후 '레지던트 이블' 게임의 플레이어 참여도가 50% 늘었다. 해당 데이터는 GamesIndustry.biz에 단독으로 제공됐다. 분석가들은 이런 참여도 상승보다 브랜드 구축 효과가 실질적인 가치라고 평가한다.
언데드 랩스 대표는 정리해고를 직원들이 받아들이기 쉽도록 하려고 자신이 '무책임할 정도로 투명했다'고 밝혔다. 언데드 랩스는 현재 직원들이 주주로 참여하는 자체 소유 스튜디오가 됐다.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70명이 넘는 직원을 감원했다. 두 달 전 발표한 감원 계획이 실제 해고로 이어졌다. 스튜디오의 최신작 Directive 8020은 올해 초 출시됐다.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40만명을 넘겼다. 엔씨는 현지시간 5일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로 북미·남미·유럽·일본 등에 정식 출시했고, 영어와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지난달 30일부터 5일간 파운더스 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얼리 액세스에 이어 정식 출시 후에도 스팀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브라질이 10년 안에 세계 5대 게임 생산국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기사는 영화·TV에서 익숙한 소프트파워 개념, 즉 경제적·문화적 영향력을 통해 국가가 힘을 행사하는 방식을 게임 산업에 대입해 다룬다. 할리우드의 세계적 영향력이나 애니메이션이 일본 문화의 인식을 넓힌 사례를 비교 대상으로 든다.
VGC는 Xbox 엘리트 시리즈 3 컨트롤러의 사양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틱을 홀 이펙트와 TMR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관련 선택 항목이 Xbox 디자인 랩 백엔드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발췌에는 출시 시점이나 가격에 관한 내용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