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레이 공포 어드벤처 '인보키어: 마의 주사위'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일본 쇼치쿠 게임즈가 프랑스 개발사 루도그램이 제작한 멀티플레이 공포 어드벤처 '인보키어: 마의 주사위'의 스팀 앞서 해보기 버전을 8일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저주받은 보드게임 위에서 주사위를 굴려가며 함정과 저주를 피해 결승점에 도달해야 하고, 보드를 조종하는 게임 마스터의 목소리는 발더스 게이트 3와 헤이디스 2에 참여한 성우 아멜리아 타일러가 맡았다. 앞서 해보기 버전은 유령 저택·정글·얼음산·사막 등 4가지 테마와 15종 이상의 몬스터, 20종 이상의 이벤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