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 테익스 투’, 닌텐도 스위치2 버전 10월 16일 국내 출시
EA와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가 턴 미 업 게임즈와 협력해 협동 액션 어드벤처 ‘잇 테익스 투’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10월 16일 국내 출시한다. 이 작품은 인형으로 변한 코디와 메이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두 명이 함께 기믹과 도전을 풀어가는 협동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다. 스위치2 버전은 기존 버전 대비 해상도와 프레임 레이트가 높아지고 비주얼 효과가 개선됐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EA와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가 턴 미 업 게임즈와 협력해 협동 액션 어드벤처 ‘잇 테익스 투’의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을 10월 16일 국내 출시한다. 이 작품은 인형으로 변한 코디와 메이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두 명이 함께 기믹과 도전을 풀어가는 협동 플레이를 중심으로 한다. 스위치2 버전은 기존 버전 대비 해상도와 프레임 레이트가 높아지고 비주얼 효과가 개선됐다.
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4.7 버전에 세계관 속 신과 같은 존재인 '에이언즈★아하'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개발사는 15일 공식 유튜브에 「아하 타임」 영상을 올려 이를 예고했다. 그동안은 에이언즈의 힘을 받은 사도 캐릭터 등이 등장했을 뿐, 에이언즈 본인이 플레이어블로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동료 ‘[44층의 지배자] 쿤 로얄 엘리엇’을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캐릭터는 얼음의 힘을 쓰는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지면을 얼리거나 눈보라를 일으켜 범위 공격과 제어 효과를 내며, PvE와 PvP에서 모두 쓸 수 있다. 추가를 기념해 특별 소환과 ‘탭탭 플러스’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며,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18.2 패치가 메타에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왔다. 앞선 18.1 패치는 신규 세트로서는 이상적인 밸런스로 평가됐고, 다양한 덱이 안정적으로 메타에 자리 잡았다. 18.2에서는 밸류 조합의 핵심 딜러 아리가 하향되며 후반 지향 덱의 위력이 줄고 빌드업 과정의 위험이 커졌다.
팻샤크가 협동 액션 슈터 '워해머 40,000: 다크타이드'의 무료 업데이트 '데프스 오브 더 댐드'를 이달 29일 스팀,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 출시한다. 신규 미션 '스필웨이'가 추가돼 수중 카르텔의 터널과 수로를 탐험하고 사이커 보스 '부패의 예언자'와 맞서게 된다. 오그린 크러셔 MK VII, 헌츠맨 샷건 등 클래스별 신규 무기와 무기 마크도 대거 추가된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의 PC·콘솔 버전을 1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생명체 수집형 RPG에 멀티플레이와 오픈월드 탐험을 결합했으며, 이용자가 애니모와 하나가 되는 ‘트와인’ 시스템으로 각 애니모의 고유 능력을 직접 쓸 수 있다. 이 능력은 전투 외에 미지의 지역 탐험이나 오래된 장치 작동 등 환경 상호작용에도 쓰인다.
IMC게임즈가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M’에 가을 시즌 서버를 열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즌 서버에는 경험치 2배 버프가 상시 적용되고 아이템 강화 비용이 50% 할인되며, 던전 무료 입장 횟수가 추가되고 최대 330회의 무료 영입 기회가 주어진다. 신규 큐폴 ‘네링가’와 펠로우 메모리얼 ‘구스타프 디젤’도 추가된다.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에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을 포함한 9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만월의 숲’은 이벤트 퀘스트 ‘가을 축제 대소동’에서 주는 ‘풍요의 과일 접시’로 입장하며 10월 7일까지 운영된다. 던전에서는 ‘달맞이 소원 주머니’와 버프 음식 3종을 얻을 수 있고, 추석 이벤트로 소환서·연마제·성유물 등을 고르는 선택 보상도 제공된다.
퍼블리싱 업체 1312 인터랙티브가 시드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발췌에는 투자자와 자금 용도 등 추가 정보가 담겨 있지 않다.
스튜디오에서 14년간 근무한 여성 직원이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직원은 남성 10명을 성적 비위와 보복 행위로 지목했다.
넷마블이 17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오리지널 영웅 '칼라'를 추가한다. 칼라는 쌍검을 들면 바람 속성 어태커, 삼절곤과 건틀릿을 장착하면 각각 바람·대지 속성 버스터로 무기에 따라 역할이 달라진다.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앙케이트 소환'은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하며, 8월 26일 시작한 투표에서 1~3위를 차지한 멀린, 엘리자베스, 데이지가 대상이다.
번아웃을 만든 영국 스튜디오 크라이테리온의 앞날이 과거와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은 크라이테리온의 미래를 배틀필드와 연결짓고 있다. 발췌가 짧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