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속 韓의 빛] 신작 3종 승부수 던지는 넷마블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3종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출품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3종이다. 행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시연과 배우·성우·코스플레이어·스트리머가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3종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출품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3종이다. 행사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시연과 배우·성우·코스플레이어·스트리머가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영국에서 헬다이버즈 2를 포함한 플레이스테이션 PC 게임들이 사라졌다. 소니는 헬다이버즈 등 스팀 게임들을 다시 복구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발췌만으로는 중단 사유와 복구 시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VGC가 워 썬더 개발팀과 함께 서비스 14년의 변천을 돌아봤다. 워 썬더는 10년 넘게 항공기, 전차, 헬기로 콘텐츠를 넓혀 왔으며, 이제 보병 FPS 플레이를 추가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개발팀은 그 방향에 이르게 된 배경과 방식을 설명했다.
VGC가 디즈니 드림라이트 밸리의 차기 확장팩 '더 킵세이크 시(The Keepsake Sea)'를 사전 체험했다. 이번 DLC는 수중을 테마로 삼아 무대를 바다 속으로 옮긴다. VGC는 사전 체험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게임 디벨로퍼는 마인즈아이를 만든 빌드 어 로켓 보이가 추가 정리해고 이후 문을 닫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이 스튜디오의 여러 직원이 소셜 미디어에 작별 인사를 올렸다.
팀 닌자가 16일 ‘와룡2: 윙즈 오브 엠버’를 내년 3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도 공개했다.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가 삼국지 시대 요마와의 싸움을 다룬 데 이어, 신작은 서기 208년 적벽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삼는다.
VGC는 마인즈아이를 개발한 빌드 어 로켓 보이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스튜디오 인사(HR) 직원은 자신이 새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끝까지 BARB를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랙티브 예술과학 아카데미(AIAS)가 2026 DICE 어워드에서 미카미 신지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한다. 시상은 스다 고이치가 맡는다. 미카미 신지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디렉터다.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성장 콘텐츠 ‘아바타 각성’을 추가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영웅 등급 이상 아바타에 같은 등급 또는 동일 아바타를 재료로 써 각성 포인트 3개를 모으면 별도 재화 소모 없이 100% 확률로 각성하며, 성공 시 능력치와 수집·인연 효과가 오르고 특정 등급에는 전용 외형이 적용된다. 무기 마스터리와 어빌리티 밸런스도 함께 개편했다.
GamesIndustry.biz가 2026년 영국 '베스트 플레이스 투 워크 어워드'의 특별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발췌에는 후보 명단과 부문별 세부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
할인 행사와 신작 출시가 겹치며 9월 스팀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새 얼굴들이 올라왔다. 벌크헤드가 개발한 최대 100인 규모 경쟁 FPS '워독스'는 9월 11일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끌며 9월 8일~15일 주간 스팀 전세계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차지했다. 도트 그래픽 기반 RPG 신작 '딤레이스'도 함께 존재감을 드러냈다.
넷마블이 MMORPG ‘뱀피르’에 5대5 파티 전장 ‘아레나’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9월 16일 진행했다. 아레나는 5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 팀과 겨루는 PvP 콘텐츠로, 기존 서버·클랜 단위 대규모 경쟁 콘텐츠와 달리 소수 인원 전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레나 전용 특성 시스템도 함께 도입돼 이용자는 액티브·패시브 스킬로 탱커·힐러·딜러 역할을 나누고 경기마다 특성을 새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