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GameHub
News

산업 뉴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36 건
산업 뉴스정책·규제
15

"주 5일 출근하라고?"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노조 반발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노동조합이 사측의 전면적인 사무실 출근 명령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섰다. 유비소프트는 2020년 초 원격근무를 도입한 뒤 2023년 주 최소 2일, 2024년 주 3일로 출근을 늘렸고, 2026년에는 전 직원 주 5일 출근으로 정책을 바꿨다. 노조는 혼합형 근무제 유지를 요구하는 청원을 열어 300명 이상의 서명을 확보했으며, 비디오게임 노동조합 연합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2min
산업 뉴스정책·규제
18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9월 17일 온라인 환경 규제안인 EU KIDS Act 초안을 채택했다. 초안은 15세 이상부터 독자적인 소셜 미디어 계정 개설을 허용하고 13세 미만의 직접 접근은 차단하며, 13세 이상 15세 미만은 보호자 계정과 연동된 미니 계정만 쓸 수 있도록 했다. 게임에는 교육용을 제외한 EU 지역 판매 온라인게임 전반이 적용 대상이어서, 싱글플레이 전용을 뺀 대부분의 라이브 서비스 타이틀이 규제 범위에 들어간다.

2min
산업 뉴스정책·규제
19

[이중반룡의 게임애가] 문화예술에는 있고, 문화예술 지원에는 없는 게임

문화예술진흥법 제2조 제1항 제1호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문화예술의 정의에 포함하며, 이 세 분야는 2022년 9월 27일 개정으로 목록에 추가됐다. 반면 같은 조 제4호가 규정하는 문화이용권은 문화소외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을 공연·전시·영화·도서·음반 등과 여행·체육 활동으로 적고 있다. 두 조항이 몇 줄 떨어져 있을 뿐인데도 게임은 정의에는 들어가고 지원 수단에는 빠져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2min
산업 뉴스정책·규제
20

게임위, 서울YMCA·한국게임이용자협회와 확률형 아이템 피해 공동 대응 협약

게임물관리위원회가 9월 28일 서울YMCA, 한국게임이용자협회와 게임이용자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확률형 아이템 관련 피해구제 등 현안에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와 자료 공유, 홍보 캠페인을 함께 추진한다. 서태건 게임위원장은 공공기관과 이용자단체,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2min
산업 뉴스정책·규제
23

아일랜드 게임 펀드, 지원 경로 추가로 확대

아일랜드 게임 펀드가 지원 경로를 늘려 확대된다. 해당 지역 개발사는 개발 펀드(Development Fund), 프로토타입 펀드(Prototype Fund), 릴리스 펀드(Release Fund)를 이용할 수 있다.

2min
산업 뉴스정책·규제
24

EU KIDS 법안: 게임 개발자가 알아야 할 것

EU 집행위원회는 9월 17일 'EU KIDS 법안(Keeping Internet Digital Spaces Accountable and Trustworthy)' 초안을 공개했다. 13세 미만 이용 금지와 15세 미만 이용 제한 등 가장 논란이 되는 조항은 소셜 네트워크와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만 적용된다. 다만 온라인 게임, AI 컴패니언, 챗봇, 앱스토어, 운영체제에 적용되는 조항도 함께 담겼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