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2029년 개봉 목표
요약
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와 ‘쿠키런’ IP 기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쿠키런 탄생 20주년인 2029년 글로벌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며, 제작 전반은 빅 샷 픽처스가 주도하고 데브시스터즈는 주요 창작 방향을 함께 설정한다. 게임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장편 영화로 옮겨 새로운 관객층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Big Shot Pictures)’와 손잡고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에 나선다. 양사는 쿠키런 탄생 20주년을 맞는 2029년 글로벌 극장 개봉을 목표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빅 샷 픽처스가 제작 전반을 주도하고, 데브시스터즈가 작품의 주요 창작 방향을 함께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게임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를 장편 영화로 옮겨 새로운 관객층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빅 샷 픽처스는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니켈로디언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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