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보드게임, 킥스타터 펀딩 4일 만에 목표액 600% 돌파
요약
그라비티가 지난 6일 킥스타터에서 시작한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의 글로벌 펀딩이 약 10분 만에 목표액 5만 달러를 달성했다. 이후 4일 만에 모금액이 30만 달러를 넘어섰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1~4인용 던전 크롤링 어드벤처 보드게임으로, 원작의 주요 스킬을 카드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하고 몬스터별 행동 패턴과 시나리오를 담았다.
▲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보드게임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Ragnarok the Board Game: Ceremony of Prontera)'의 글로벌 펀딩이 목표 금액을 빠르게 넘어섰다. 그라비티는 지난 6일 글로벌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의 펀딩을 진행했으며, 시작 약 10분 만에 목표 금액인 5만 달러(한화 약 6,700만 원)를 달성했다. 이후 4일 만에 펀딩 금액이 30만 달러(한화 약 4억 200만 원)를 넘어섰다. 라그나로크 더 보드게임: 세리머니 오브 프론테라는 원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바탕으로 개발된 1인부터 4인까지 즐길 수 있는 던전 크롤링 어드벤처 보드게임이다. 원작의 주요 스킬들을 카드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했으며, 몬스터별 고유 행동 패턴과 다양한 시나리오를 활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게임은 캐릭터를 생성하고 1차 직업을 선택한 뒤, 프론테라와 주변 지역을 탐험하며 성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적으로는 MVP 몬스터에 도전하게 된다.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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