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신작 역전재판 발표…완전 신작 아닌 VR 리메이크
캡콤이 새로운 역전재판 타이틀을 발표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전재판 5(페닉스 라이트 역전재판: 듀얼 데스티니)'의 VR 버전이며, 내년 출시 예정이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캡콤이 새로운 역전재판 타이틀을 발표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전재판 5(페닉스 라이트 역전재판: 듀얼 데스티니)'의 VR 버전이며, 내년 출시 예정이다.
아일랜드 게임 펀드가 지원 경로를 늘려 확대된다. 해당 지역 개발사는 개발 펀드(Development Fund), 프로토타입 펀드(Prototype Fund), 릴리스 펀드(Release Fund)를 이용할 수 있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이 2026년 9월 24일 출시돼 스팀에서 긍정률 71%의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기록 중이다. 시리즈 정식 후속작으로 전체 1인칭 시점을 처음 도입했으며, 1996년 스코틀랜드의 안개 낀 섬마을 세인트 아멜리아를 배경으로 주인공 사이먼 오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근접전과 총기 교전, 은신 전술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생존 플레이를 담았다.
편의점 CU가 24일부터 닌텐도 신작 '포켓몬 포코피아'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이상해씨·파이리·꼬부기를 각각 내세운 팝콘 3종이 2,000원, 메타몽·피카츄·창백카츄 모습의 과일젤리가 2,000원, 피카츄와 메타몽의 레몬베리 마카롱이 4,200원에 나온다. 팝콘과 마카롱에는 30종 봉봉스티커 중 1종, 과일젤리에는 34종 매트스티커 중 1종이 무작위로 들어가며 버터쿠키와 재활용 가능한 틴케이스도 함께 출고된다.
타이니빌드가 2026년 6월 30일로 끝나는 6개월 동안 매출이 18% 증가한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성장 요인으로 기존 카탈로그의 견조한 실적과 신작 출시를 꼽았다. 제목에 따르면 매출의 85%가 1st·2nd파티 보유 IP에서 나왔다.
코나미의 'e풋볼 킥오프'에 25개 리그 대회로 구성된 리그 모드가 추가됐다. 함께 레전드 선수 13명도 새로 들어갔다. 이번 업데이트는 EA 스포츠 FC 27 출시 하루 전에 공개됐다.
추석 연휴를 맞아 게임 IP를 원작으로 한 영화·애니메이션 추천작 6선을 정리한 기획 기사다. 上 편에서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지 않고도 완성된 긴 이야기를 몰입해 즐길 수 있는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을 다룬다. 첫 번째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를 소개한다.
서울에 흩어져 있는 서브컬처 오프라인 명소 4곳을 추석 연휴 나들이 코스로 추천하는 기사다. 첫 장소로 꼽힌 AK플라자 홍대점은 애니메이트 매장을 비롯해 게임·애니메이션 콜라보 카페와 팝업스토어가 상시 열리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9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다모여 페스타'가 열린다.
코인원이 9월 30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가 제시된 3장의 카드 중 보름달이 그려졌을 것으로 예상되는 카드 번호를 고르고 발급된 이벤트 코드를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코인원 포인트가 균등하게 나뉘어 지급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PC와 엑스박스 게임 세션 중 광고와 공지를 표시하는 '광고 크레딧(ad-credit)'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워프레임 대규모 업데이트 '나린의 얼음검'을 전 플랫폼에 무료로 출시했다. 얼음 능력을 쓰는 66번째 워프레임 '나린'과 활 '눈차사', 쌍권총 '아크손돌'이 추가되고 유반의 산마루 정상에 새 소셜 지역과 미션 지역이 열린다. 시트린 프라임 액세스와 신규 외형·무기가 함께 제공되며, 삼성 갤럭시 스토어 서비스도 이날 처음 시작됐다.
게임메카의 연재 코너 '순정남'이 체험판·시연 버전에서는 호평받았지만 정식 출시 본편은 비판받은 게임 다섯 편을 꼽았다. 5위는 2009년 더블 파인 프로덕션이 개발하고 EA가 배급한 '브루탈 레전드'로, 잭 블랙이 성우를 맡은 주인공의 액션을 담은 출시 3주 전 약 30분 분량 데모가 3인칭 액션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다. 발췌에서는 이 작품이 '장르 오해 마케팅'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