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공동창업자와 데스티니 2 내러티브 디렉터, 트랜스미디어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 설립
번지 공동창업자 제이슨 존스와 데스티니 2 내러티브 디렉터 마거릿 스톨이 새 트랜스미디어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Stone Kite)를 설립했다. 발췌에는 설립 시점과 사업 내용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번지 공동창업자 제이슨 존스와 데스티니 2 내러티브 디렉터 마거릿 스톨이 새 트랜스미디어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Stone Kite)를 설립했다. 발췌에는 설립 시점과 사업 내용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위메이드맥스는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NG '에브리타운'이 캐릭터 IP '잔망루피'와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콜라보 기간은 12월 2일까지 약 두 달이다. 신규 주민 '잔망루피'와 함께 새로운 배경, 타운패스, 조경물, 동상 등 테마 콘텐츠와 신규 미니게임이 추가된다.
영국 베스트 플레이스 투 워크 어워드 2026이 10월 1일 런던 왕립연구소에서 열렸다. 특별상은 딩크(Dink), 행어 13, 재그엑스: 더 룬스케이프 컴퍼니, 내추럴모션 게임즈, 레어, 스냅 핑거 클릭에 돌아갔다.
VGC에 따르면 쇼 도모히코 프로듀서는 리마스터 작업을 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게임이 몇 편이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50대에 접어든 지금은 신작이나 후속작을 만드는 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수이가 실물자산 토큰화 기업 오픈애셋과 토큰화 자산의 거래·검증·정산을 위한 공통 표준 개발에 나선다. 두 회사는 리눅스 재단 디센트럴라이즈드 트러스트(LFDT) 산하 '개방형 토큰화 자산 표준(OTAS)' 개발에 협력하며, 수이는 초기 기여자이자 후원사로 표준 설계와 수이 네트워크 적용을 지원한다. 기관마다 다른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증권·펀드·원자재 등 토큰화 자산을 서로 거래할 수 있게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라인게임즈가 2일 미어캣게임즈 개발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의 신규 캐릭터 ‘카이’를 예고하고 티저 PV를 공개했다.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이자 방주의 넘버 시즈 중 한 명으로, 원작과 다른 운명을 걸어온 ‘얼터너티브’ 캐릭터로 설정됐다. 오는 6일 업데이트로 정식 추가될 예정이다.
웹툰소설 플랫폼 ‘팝테일’이 KT 알뜰폰 자회사 kt M 모바일과 제휴를 맺었다. 해당 통신사 이용자가 팝테일에 접속하면 M쿠폰으로 5천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다. 팝테일은 스토리테크 기업 아이피아가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텍스트 서사와 이미지를 결합한 ‘웹툰소설’ 포맷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넷마블은 구로구청이 주최한 ‘2026 G밸리 퇴근길 락(樂)’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했고,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 명이 걷기 행사에 함께했다고 10월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지난해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열던 마라톤을 걷기 행사와 맥주 문화 축제로 개편한 것이다. 직장인과 지역 주민이 퇴근길에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돼 G타워와 대륭포스트 8차 앞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레인스'와 '카드 샤크'를 만든 개발사 네리얼이 폐업을 발표했다. 회사는 "동면 모드(hibernation mode)"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원문은 지난 2년간의 "상당한 영업 손실"을 폐업 사유로 전한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보상과 성장 지원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달빛 축제 즐기기’와 ‘달맞이 토끼의 제안’ 이벤트에서 일일 임무와 우두머리 제압 등 미션을 수행해 ‘달빛 파편’을 얻고, 이를 써서 달을 성장시키면 단계별 보상과 함께 전투 경험치 최대 15% 증가 버프를 받는다. 접속 유지 시간에 따라 ‘달맞이 토끼의 절구’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의 2XKO가 지속 가능하려면 "수십만 명대 후반, 아니면 수백만 명" 규모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기반이 필요했다고 마크 메릴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밝혔다. 필요한 이용자 규모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발언이다.
웹툰 '템빨'을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템빨-아이템의 힘'이 2일 한국과 일본 TOKYO MX, BS11에서 동시 방영된다. 원작은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제작한 웹툰으로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넘겼다. 연출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별 없는 밤의 아리아'의 코노 아야코 감독이 맡았고, 성우진에는 세토 아사미와 타치바나 타츠마루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