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 추가
컴투스홀딩스가 15일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 달성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태고의 가루'로 슬롯을 열고 유물을 배치해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얻는 방식이다. 함께 훈련 최대 레벨이 상향됐고 정복자 스테이지 최대 단계는 6만에서 6만 5,000단계로, 엘리멘탈 침공전 최대 점수는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확장됐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컴투스홀딩스가 15일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 달성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태고의 가루'로 슬롯을 열고 유물을 배치해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얻는 방식이다. 함께 훈련 최대 레벨이 상향됐고 정복자 스테이지 최대 단계는 6만에서 6만 5,000단계로, 엘리멘탈 침공전 최대 점수는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확장됐다.
액티비전이 11월 6일 시작하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시즌 1 개막 전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했다. 디지털 사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북미 기준 10월 16일 캠페인 앞서 해보기, 10월 20일 DMZ 앞서 해보기가 순차로 열린다. 10월 23일에는 킬 블록, 카셰트, 콜, 리튬, 로터스, 뭄바이 등 전장과 게임 모드가 대거 개방된다.
원스토어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10월 혜택 대수확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3회씩 최대 15회까지 랜덤 즉시 당첨 이벤트에 참여해 할인 쿠폰을 받고, 참여 시 쿠폰 10장으로 구성된 추가 쿠폰팩도 지급되며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10장의 추가 쿠폰이 주어진다. 대상은 원스토어 입점 게임 전체와 미니게임 서비스 원플레이, AI 게임 메뉴의 게임이고, 원스토리는 26일부터 웹소설·웹툰·만화를 최대 50% 할인하는 '원스토리 정주행 찬스'를 진행한다.
포켓몬스터 1·2세대와 비슷한 그래픽의 신작 '휴몬(HUEMON)'이 스팀에서 체험판을 배포하며 논란이 됐다. 색에서 태어난 크리처 휴몬을 수집·육성하는 전략 게임으로, 색을 잃은 대륙 '디스마'를 탐험하며 환경 퍼즐을 푸는 구조다. 전투는 격자 전장에서 5 대 5 팀 단위로 벌어지며, 능력치보다 위치 선정과 이동이 승패를 가른다.
한국닌텐도가 15일 11월 5일 출시 예정인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콘텐츠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의 서사와 진행 방식을 유지하면서 2D를 3D로 옮긴 구현 방식을 보여주고, 음성 인식 오카리나 연주와 우두머리 재대결, 외부 기기 연동 등 신규 요소를 함께 소개했다. 물리친 괴물의 조형물을 전시하는 박물관 시설 '만마전'과, 동행 요정 나비를 통해 읽는 '요정의 기억'도 새로 추가됐다.
유비소프트가 독일 뒤셀도르프, 베를린, 마인츠 스튜디오에서 약 100명 규모의 인력을 줄이기로 했다. 회사는 이를 "자발적 퇴사 계획안"의 일부로 제시했다.
초기 트릭컬 일러스트를 담당한 일러스트레이터 디얍이 14일 2인 개발 모바일 신작 '캣아크'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고양이 선원들이 방주를 타고 미개척지로 떠난다는 설정의 전략 타워 디펜스로, 고양이 유닛과 덫으로 거점을 방어하며 섬멸작전·좀비방어전 같은 특수 작전과 육성, 자원 관리 기반 마을 개척 요소를 함께 담았다. 안드로이드로 먼저 출시되며 iOS 버전은 추후 공개된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디스크 생산 중지와 미국·유럽의 '스팀 킬링 게임즈' 운동 등으로 패키지게임 보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지난 7월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단종·미발매 게임을 다룬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전시회가 열렸다. 올해 '플레이어가 만든 게임 문화'를 주제로 리브랜딩한 넥슨뮤지엄은 서비스가 종료된 온라인게임의 보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뮤지엄은 기술적 보존뿐 아니라 개발자와 함께 유저의 플레이 데이터와 추억을 수집·보존하는 일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을 10월 15일 발매했다. 닌텐도 스위치 2와 스위치, PS5, PS4, Xbox 시리즈 X/S로 먼저 나오고 스팀 버전은 16일 출시된다. 원작은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 두 세계를 배경으로 한 RPG로, 속도감 있는 2D 전투인 A-LMBS를 채용했으며 리마스터판에는 편의 기능이 추가됐다.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TFT)’ 18.4 패치는 그야말로 메타 대격변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단순 밸런스 조정 내역만 100가지가 넘어간다. 패치노트 상단부터 ‘대규모 변경 사항’이라는 화두로 시작하며, 분량 또한 방대하다.이번 패치의 핵심은 상징을 통해 구성하는 덱의 과도한 위력을 견제하고 계열과 직업 시너지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다. 이로 인해 계열 시너지를 활용하는 덱이 활약하기 좋은 여건이 갖춰졌다.물론 그렇다고 계열 시너지를 활용하는 덱들만 메타에 등장하지는 않았다. 직업 시너지를 활용한 덱들도 여전히 강점을
▲ 건즈 더 듀얼 리마스터 사전예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마상소프트) 마상소프트는 15일, 건즈 더 듀얼 리마스터(GunZ: The Duel Remastered)의 국내 정식 서비스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11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이어진다. 건즈 더 듀얼은 벽 타기와 공중 회피 등 조작 자유도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액션으로 과거 많은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액션 슈팅 게임이다. 이번 국내 서비스는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된 건즈 더 듀얼 리마스터를 국내 전용 런처로 선보이는 형태로, 원작의 독창적인 액션성에 향상된 그래픽과 현대적인 편의성을 더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11월 22일까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보
▲ 더 엔드 오브 더 선 스크린샷 (사진제공: 아이엠지엔 프로) 아이엠지엔 프로(IMGN.PRO)와 더 엔드 오브 더 선 포지(The End of the Sun Forge)는 1인칭 어드벤처 게임 '더 엔드 오브 더 선(The End of the Sun)'을 오는 11월 4일 Xbox 시리즈 X/S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월 14일 발표했다. 이 게임은 슬라브 신화를 기반으로 하며, 시간 여행 능력을 지닌 사제를 통해 미스터리한 마을의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Xbox 트레일러는 고대 신앙과 초자연적 현상이 일상생활과 얽혀 있는 독특한 세계관을 조명했다. 플레이어는 시간 여행 능력을 지닌 슬라브 사제인 애쉬터(ashter)의 역할을 맡는다. 게임 속 미지의 마을에 도착한 애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