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평균 연령 40.1세’ 격투게임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증명한 ‘열정의 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대표팀이 대회 준비 과정과 우승 소감을 밝혔다. 대표팀은 강성훈 감독과 함께 ‘무릎’ 배재민(철권8), ‘매드코프’ 이광노(KOF15), ‘닥코기’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6)이 출전했고, 평균 연령 40.1세라는 점과 선수들의 오랜 경력이 대회 기간 화제가 됐다. 인터뷰는 10월 5일 프로게임단 DRX 사옥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