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6] '약사의 혼잣말' 게임, 출발점은 "마오마오의 아틀리에"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가 9월 17일 도쿄 게임쇼 2026에서 '약사의 혼잣말 ~거짓된 황제~' 개발자 토크를 진행했다. 이 작품은 9월 9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된 '약사의 혼잣말' 첫 가정용 게임으로, 장르는 미스터리 어드벤처이며 거스트와 토호 게임스가 합작한다. 무대에 오른 토호의 오오니시 타카유키 프로듀서는 '아틀리에' 시리즈 팬으로서 "마오마오의 아틀리에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해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에 연락한 것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