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 다이버, 19일 TGS서 정식 출시 일정 공개한다
레드브릭하우스가 도쿄 게임쇼 2026 인디게임 존에 전용 부스를 열고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의 정식 출시 일정과 출시 이후 개발 계획을 공개한다. 부스에서는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는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시연·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오마모리와 티셔츠 등 굿즈를 제공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레드브릭하우스가 도쿄 게임쇼 2026 인디게임 존에 전용 부스를 열고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의 정식 출시 일정과 출시 이후 개발 계획을 공개한다. 부스에서는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는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시연·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오마모리와 티셔츠 등 굿즈를 제공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 인디게임존에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 웨이코더 '라그나로크 콘솔', 팜 '기시: 더 데자뷰', 만듦 '좀비쨩은 XX가 되고 싶어', 블루캡슐 '엔젤 싱귤레러티' 등 지역 기업 4개사의 게임을 전시한다. 17~18일 비즈니스 데이에는 해외 퍼블리셔·바이어·투자사 상담을 지원하고, 19~21일 퍼블릭 데이에는 체험·시연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를 만든 하트 머신이 직원 대다수를 정리해고했다. 스튜디오는 최근 몇 년간 규모를 크게 줄여왔다. 현재는 존속 자체가 걸린 갈림길에 서 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BeaverRocks) 홍보관을 '엔터테크·GES 서울 2026'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2월 행사를 앞두고 게이머 접점을 넓히려는 사전 홍보 성격으로,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비버롹스는 지난 4년간 611개 창작팀이 참여하고 누적 관람객 4만 4000명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 제1·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스튜디오 BBB가 2D 퍼즐 어드벤처 '모노웨이브'를 17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했다. 수호 정령 모노가 불안·분노·슬픔·행복 네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능력으로 퍼즐을 풀며, 감정별 보스전을 마치면 두 번째 이동 능력이 열려 총 여덟 가지 능력을 쓰게 된다. 퍼블리싱은 일본 인디게임 퍼블리셔 피닉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출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더 킹 이즈 워칭' 개발사의 신작 '더 크랩 이즈 워킹'이 15일 열린 타이니빌드 커넥트 행사에서 공개됐다. 종말 이후 황무지를 배회하는 초거대 게의 등껍질 위에 왕국을 세우고 생존하는 게임으로, 도시 건설과 자동 전투를 결합했다. 좁은 등껍질 공간에 서로 다른 형태의 건물을 이어 붙여 상위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는 배치 전략이 핵심이며, 휘발유와 적개심으로 작동하는 100종 이상의 병력이 등장한다.
컴투스홀딩스는 16일 인디 게임 '페이탈 클로'와 '스페이스 리볼버'를 도쿄게임쇼 2026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메트로배니아 '페이탈 클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에서 전시되며 스팀 출시 이후 콘솔 확장을 모색 중이다. MK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퍼즐 게임 '스페이스 리볼버'는 공간 회전과 중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특징으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부스를 통해 참가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한 '2026 인디크래프트' 오프라인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성남시 게임문화축제 'GXG 2026'과 협력해 열렸고, GXG 2026 관람객은 4만 3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시에는 국내외 64개 인디게임이 참여해 선정 개발사 라이브 부스와 대학생 중심 챌린저 부문, 브라질 특별관이 운영됐다. 사무국은 스팀에 인디크래프트 이벤트 페이지를 개설했고, 전시 기간인 11일에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에서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가 열렸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1일 서울 판교에서 '2026 커넥트페어 – K-Game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상담회는 성남시 주최,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 주관의 인디게임 축제 '2026 인디크래프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내외 투자사·퍼블리셔 등 파트너사 44개사와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약 82개사가 참가했고, 사전 매칭 시스템을 통한 미팅 신청·연결은 240여 건에 달했다.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인디 게임 6종과 ‘라그나로크 콘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GGA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GGA는 인디 게임 구역에 부스를 마련하고 ‘Start with Gravity "FAN-LINK UNIVERSE" in TGS 2026’을 주제로 총 7개 타이틀을 출품한다.현장에서는 ‘다함께 쿠키요미. 월드 한국 Ver.’, ‘JALECO ARCADE COLLECTION Vol
'토카톤톤: 외팔의 대장장이'는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소설 '토카톤톤'을 모티브로 여러 문학과 시대를 섞어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한 대장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마녀사냥으로 가족과 한쪽 팔을 잃은 대장장이 '기(Guy)'와 '여자가 두드린 쇠는 부정탄다'는 차별에 쫓겨난 소녀 '소피(Sophie)'가 대장간에서 만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플레이어가 선악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서사의 폭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액션 로그라이크 '마녀의 정원'이 28일 18시 정식 출시된다. '표류소녀', '용사식당'을 만든 팀타파스의 첫 PC 타이틀로, 지난해 5월 23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해 약 1년 3개월간 이용자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밸런스 조정과 시스템 개편, 신규 콘텐츠 추가를 진행했다. 1.0 업데이트로 메인 스토리를 완결했고, 기존 시너지 시스템을 삭제하는 대신 기술·무기·각인·마도구가 각각 고유 메커니즘을 갖도록 전투 시스템을 재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