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는 '감정', 국산 인디 퍼즐 '모노웨이브' 정식 출시
요약
스튜디오 BBB가 2D 퍼즐 어드벤처 '모노웨이브'를 17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했다. 수호 정령 모노가 불안·분노·슬픔·행복 네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능력으로 퍼즐을 풀며, 감정별 보스전을 마치면 두 번째 이동 능력이 열려 총 여덟 가지 능력을 쓰게 된다. 퍼블리싱은 일본 인디게임 퍼블리셔 피닉스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출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됐다.
▲ '모노웨이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튜디오 BBB) 인디게임 개발사 스튜디오 BBB(Studio BBB)는 2D 퍼즐 어드벤처 게임 '모노웨이브(Monowave)'를 17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했다. 모노웨이브는 수호 정령 모노가 불안, 분노, 슬픔, 행복을 상징하는 네 감정 정령을 진정시키고 혼란에 빠진 세계를 되찾는 게임이다. 감정에 따라 달라지는 모노의 능력과 주변 정령의 반응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며, 감정과 공감에 관한 이야기를 대사 없이 전한다. 스튜디오 BBB는 일본 인디게임 퍼블리셔 피닉스(Phoenixx)와 공동으로 모노웨이브를 퍼블리싱하며, 출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했다. 주인공 모노는 감정의 원천 식물에 닿아 감정을 바꾸고, 각 감정의 능력을 활용하여 길을 찾아간다. 불안으로는 위험한 함정을 감지하고, 분노로는 벽을 박차 오를 수 있다. 슬픔으로는 몸을 녹여 좁은 틈을 지나거나, 행복으로는 더 높이 뛰어오를 수도 있다. 각 감정에 해당하는 보스전을 마치면 두 번째 이동 능력이 열려, 총 여덟 가지 능력을 활용하게 된다. 모노가 노래로 감정을 전하면 주변 정령의 행동도 달라지며, 정령들은 불을 내뿜어 얼음을 녹이거나 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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