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AI 활용에 "매우 신중"… 창작 영역에는 쓰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가가 AI 활용에 매우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창작적 영역은 AI에 맡기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세가가 AI 활용에 매우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창작적 영역은 AI에 맡기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게임 디자이너 하비 스미스와 아케인 오스틴 전 총괄 프로듀서 벤 혼이 신생 스튜디오 블랙 포니 이머시브의 구상을 밝혔다. 두 사람은 몰입형 심 장르를 계속 만들 이유를 설명했다.
더 코얼리션이 엑스박스 시리즈 S에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를 원활하게 돌리기 위해 SSD를 RAM 대용으로 활용했다. 다른 개발팀들도 이 방식을 배우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진다.
VGC가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의 디렉터와 프로듀서를 인터뷰했다. 이들은 의도적으로 설계한 불편함(마찰)과 플레이어 피드백, 스위치 2 최적화를 두고 이야기했다. 발췌만으로는 구체적인 변경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런스케이프 개발사 젝스가 런페스트에서 공개한 런스케이프 3 '드래곤 슬레이어 2' 퀘스트 트레일러에 생성형 AI가 쓰인 것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해당 트레일러는 젝스가 "신뢰하는 외부 파트너"라고 밝힌 업체가 제작했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
플래티넘게임즈의 이나바 아츠시 대표가 베요네타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고 그 세계관을 확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시리즈를 이끌어온 핵심 개발자들이 회사를 떠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발췌만으로는 구체적인 신작 계획이나 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하마구치 디렉터가 FF7 리메이크 3부작의 줄거리를 지키면서 작품을 자신의 '개인 팬 프로젝트'로 만들지 않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진짜 과제가 변경 사항이 게임의 정체성을 해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었다고 말했다.
캡콤이 자사 RE 엔진을 'AI 생성형 게임 엔진'으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을 밝혔다. 담당 프로그래머는 'AI와 함께 게임을 만드는' 미래가 캡콤의 목표라고 말했다.
록스타 게임스 공동 창업자 댄 하우저가 GTA 6의 확장 공개 영상을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이를 보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MMORPG '로스트아크'가 카제로스 레이드 3막 익스트림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하향 조정한다. 전재학 로스트아크 총괄 디렉터는 2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주 업데이트한 '카제로스 레이드 3막 & 종막 익스트림'의 개발 의도와 현재 상황, 향후 조정 방향을 설명했다. 전 디렉터는 난도 설계 문제와 클래스 간 유불리로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사과하고 보상 지급을 약속했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가 지난 2일부터 글로벌 CBT에 들어갔다. 엔씨는 지난달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아스오라를 단독 출품해 부스를 꾸렸다. 현장에서는 첫 공개 시연과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