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티 독 아티스트, "신기술 때문에 지금의 게임이 사람들이 감탄하는 역사적 건축물처럼 될까 걱정"
너티 독에서 일했던 한 아티스트가 '신기술'로 인해 현재의 게임이 사람들이 감탄하며 바라보는 역사적 건축물 같은 존재가 될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게 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는 게 믿어지나"라며 감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췌에는 어떤 기술을 말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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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티 독에서 일했던 한 아티스트가 '신기술'로 인해 현재의 게임이 사람들이 감탄하며 바라보는 역사적 건축물 같은 존재가 될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게 다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는 게 믿어지나"라며 감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췌에는 어떤 기술을 말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담기지 않았다.
루데온 스튜디오가 13일 림월드 1.7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게임 엔진을 유니티에서 자체 개발한 웨이리스 엔진으로 교체했다. 개발진은 테스트에서 성능이 최소 2배에서 4배 향상됐고 후반부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1.6 버전보다 2.2배 개선됐다고 밝혔다. 다수의 모드를 동시에 돌릴 때 생기던 랙과 로딩 지연 문제도 줄어, 1,500개 이상 모드를 포함한 모드팩 로딩 시간이 14분에서 6분으로 단축됐다.
에픽게임즈가 마블과 스타워즈 캐릭터가 등장하는 디즈니 협업 슈터 게임의 출시를 연기했다. 또한 개발진에게 "AI 우선(AI first)" 생산 모델로 전환하라고 지시했다.
에픽게임즈가 사내에 'AI 우선' 개발 방식을 적용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해졌다. 디즈니 관련 타이틀을 주로 생성형 AI로 만들라는 지시였으며, 직원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만든 호리이 유지가 AI를 이용해 새 게임을 만들어 공개했다. 그는 제작에 약 30분이 걸렸다고 밝혔다.
엠게임이 2005년 출시된 동양 판타지 MMORPG '귀혼' IP를 키우기 장르로 옮긴 '귀혼키우기'를 11월 중순 출시한다. 귀혼 IP는 2024년 모바일 이식작 '귀혼M'으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장르 확장에 나서는 것이다. 게임메카는 엠게임 모바일개발본부 이재창 이사와 기획팀 박성태 팀장을 만나, 자체 신규 IP 개발과 함께 보유 중인 오래된 IP를 살리는 것도 중요한 과제라는 설명을 들었다.
벌크헤드와 팀17이 100인 규모 전술 슈팅 게임 워독스의 첫 대규모 얼리 액세스 업데이트인 시즌2를 10월 15일 선보인다. 지난 9월 스팀 출시 이후 300만 장 이상이 팔렸고, 이번 업데이트로 콘텐츠 확장과 시스템 개편이 함께 진행된다. 돌격소총 TCX-SPR, 지정사수소총 M14, 기관단총 PP-19 비존, 경기관총 에보-3 울트라 등 신규 무기 4종과 전용 부속품, 울프-110 및 무장형 파생형, T-72B3 주력전차, 플락판처 게파드 대공포 차량 등이 추가된다.
최근 그랜드 테프트 오토 6 유출을 일으킨 집단이 게임의 전체 빌드를 공개하겠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는 스토리 모드 전체와 엔드 크레딧까지 포함된다고 한다.
VGC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만든 호리이 유지의 최신 게임이 AI를 활용해 '약 30분' 만에 제작됐다고 전했다. 호리이는 이전부터 AI 기술과 게임 내 활용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왔다.
디볼버디지털이 크로팀에서 개발 중인 퍼즐 어드벤처 '탈로스 법칙 3'의 첫 게임플레이 영상을 '트리플 아이 이니셔티브 쇼케이스'에서 공개했다. 영상에는 새로운 퍼즐 시스템과 탐험 지역, 등장인물 등이 담겼다.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2027년 PC와 플레이스테이션5로 출시될 예정이다.
1993년 아이렘이 내놓은 아케이드 벨트스크롤 액션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야구격투 리그맨)'의 리메이크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 베이시스 로디드'가 시티 커넥션을 통해 공개됐다. 리메이크 소식은 지난 8월 전해졌으며, 원작 출시 30여 년 만이라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됐다. 게임메카는 시티 커넥션의 요시카와 노부히로 대표와 와타나베 케이 디렉터를 만나 리메이크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이 기존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기술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4비트 전환에 이어 프레임 제한 해제와 16대9 화면 비율 지원을 추진했고, 생존전은 데디케이트 서버로 전환했으며 핵 이용자 제재도 강화했다. 게임톡은 21주년을 계기로 김태현 넥슨게임즈 서든어택 디렉터를 만나 현재와 향후 개발 방향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