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태현 디렉터 "서든어택, 한계 넘어 미래로"
요약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이 기존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기술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4비트 전환에 이어 프레임 제한 해제와 16대9 화면 비율 지원을 추진했고, 생존전은 데디케이트 서버로 전환했으며 핵 이용자 제재도 강화했다. 게임톡은 21주년을 계기로 김태현 넥슨게임즈 서든어택 디렉터를 만나 현재와 향후 개발 방향을 들었다.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이 익숙한 재미를 지키면서도 게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64비트 전환에 이어 프레임 제한 해제와 16대9 화면 비율 지원 등 기술적 개선을 추진하고 생존전의 데디케이트 서버 전환과 핵 이용자 제재 강화로 쾌적한 플레이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기자도 서든어택을 재밌게 즐기는 유저로서 서든어택 21주년을 맞이해 김태현 넥슨게임즈 서든어택 디렉터를 만나 현재와 앞으로의 개발 방향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김 디렉터는 "20주년이 이용자들과 함께 서비스의 역사를 축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데이지 창시자 딘 홀,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 공개
업계 베테랑 딘 홀이 오픈소스 게임 개발 프레임워크 브루탈(Brutal)을 공개했다. 이 프레임워크는 그가 이끄는 두 회사 아후(Ahwoo)와 로켓웍즈(RocketWerkz)가 함께 만들었다.
'리폴지' 개발사 4J 스튜디오,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에서 PC 출시 시점 공개
4J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생존 샌드박스 '리폴지'의 PC판 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 1분기부터 비공개 플레이테스트를 시작한다. 발표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 행사에서 이뤄졌다.
유비소프트 또 구조조정, ‘트라이얼스’ 개발사도 폐쇄 추진
유비소프트가 ‘트라이얼스’ 개발사 레드링스의 폐쇄를 추진하고 싱가포르 스튜디오에서도 인력을 감축한다.해외 게임 웹진 유로게이머는 14일(현지시간) 유비소프트의 입장문을 인용해 레드링스 폐쇄안과 싱가포르 감원 소식을 전했다. 레드링스 직원들에게는 폐쇄안이 통보됐으며, 현지 노사 협의를 거쳐 확정되면 최대 52개 일자리가 영향을 받는다.폐쇄 추진 배경으로는 신규 프로젝트 부재와 운영 지속 가능성이 거론됐다. 해외 게임 웹진 VGC에 따르면 레드링스는 현재 새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 않으며, 유비소프트는 인력 규모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스튜
서커 펀치 베테랑들이 말하는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 아츠의 다른 면, 그리고 스튜디오의 역사
VGC가 서커 펀치 프로덕션의 조안나 왕과 파커 해밀턴을 인터뷰했다. 두 사람은 '고스트 오브 요테이 컴플리트 에디션'과 주인공 아츠의 새로운 면모, 스튜디오의 역사를 이야기했다. 발췌에는 두 개발자가 합쳐 30년 넘게 이 스튜디오에서 일했다는 내용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