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싱 업체 1312 인터랙티브, 시드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 조달
퍼블리싱 업체 1312 인터랙티브가 시드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발췌에는 투자자와 자금 용도 등 추가 정보가 담겨 있지 않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퍼블리싱 업체 1312 인터랙티브가 시드 라운드에서 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발췌에는 투자자와 자금 용도 등 추가 정보가 담겨 있지 않다.
스튜디오에서 14년간 근무한 여성 직원이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직원은 남성 10명을 성적 비위와 보복 행위로 지목했다.
미래에셋의 디지털자산 투자 플랫폼이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바꾼다. 디지털엑스 주식회사는 16일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서비스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어 브랜드 전반을 바꾸면서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의 브랜드 통합 작업을 마무리한다.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1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을 연다. 포럼은 아부다비의 투자·산업 유치 전략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과 금융, 디지털자산 등 8개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대담 연사로 참여해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인도와 아프리카 등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방안을 다룬다.
네오위즈가 니혼 팔콤과 '영웅전설3 하얀마녀' IP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네오위즈는 해당 작품의 PC·콘솔 패키지 게임 개발권과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다. '하얀마녀'는 니혼 팔콤이 1994년 출시한 '영웅전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가가브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작품이다.
보헤미아 인터랙티브가 폴란드 개발사 인조이 스튜디오의 소수 지분을 확보했다. 인조이 스튜디오는 협동 FPS 생존 RPG '에버윈드'를 만든 곳이다. 지분 규모와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SOOP이 한국상생제조연합회(한상연)와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SOOP은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한상연 회원사 제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의 기획·제작·운영을 지원하고, 한상연은 적합한 회원사와 제품을 발굴해 참여를 돕는다. 선정된 제품은 SOOP의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숲토어'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스트리머가 직접 소개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공개된다.
카카오게임즈가 15일 이사회에서 미투온 지분 39.56%를 약 980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인수로 카카오게임즈는 미투온의 경영권을 확보하고 최대주주가 된다. 미투온은 2010년 설립돼 소셜카지노·캐주얼 게임·마인드스포츠를 개발·서비스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해 매출 약 1209억 원과 영업이익 약 126억 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15일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스톤에이지 키우기' 3종이 '2026 올해의 우수게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 작품 모두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 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산 게임 창작 활성화와 제작 의욕 고취를 위해 주관한다.
팀17 모회사 에버플레이가 불크헤드의 지분을 늘렸다고 밝혔다. 불크헤드의 '워독스'와 익스프레션 게임즈의 '헬 렛 루스: 베트남'이 기대를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에버플레이는 이에 따라 연간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5일 쿠키런 카드 게임 스타터 덱 '불멸의 불꽃'이 아마존의 '2026년 톱 100+ 토이' 목록 중 'TCG 콜렉터블 미니어처'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목록에는 '포켓몬', '매직 더 개더링' 등 해외 TCG IP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발췌에 따르면 쿠키런 카드 게임은 북미에서 유통사 'ACD 디스트리뷰'(원문 중단)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한다. 마쿠하리 메세 2홀에 12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트리노드, 틸트뷰, 비욘드윌, 비쥬얼다트, 용게임즈, 오드볼게임즈, 도약민, 실외기오퍼레이션 등 지역 게임기업 8개사가 PC·모바일 신작을 선보인다. 도쿄게임쇼는 30주년을 맞아 비즈니스 데이 2일과 퍼블릭 데이 3일을 합쳐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