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8개 게임사 참여, 부산공동관 열린다
요약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한다. 마쿠하리 메세 2홀에 12개 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트리노드, 틸트뷰, 비욘드윌, 비쥬얼다트, 용게임즈, 오드볼게임즈, 도약민, 실외기오퍼레이션 등 지역 게임기업 8개사가 PC·모바일 신작을 선보인다. 도쿄게임쇼는 30주년을 맞아 비즈니스 데이 2일과 퍼블릭 데이 3일을 합쳐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된다.
▲ 도쿄게임쇼 2026 부산공동관 포스터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에 부산공동관을 운영한다.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아 비즈니스 데이(2일)와 퍼블릭 데이(3일)를 합쳐 역대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47개국에서 1,136개사가 참가했고, 26만 3천여 명이 방문했다. 진흥원은 마쿠하리 메세 2홀에 12개 부스 규모의 부산공동관을 조성하고,지역 게임기업 8개사의 PC·모바일 신작을 선보인다. 트리노드(포코머지: 퍼즐 모험), 틸트뷰(더 그루밍), 비욘드윌(파이널길드 월드), 비쥬얼다트(랠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 용게임즈(타이핑 클래시), 오드볼게임즈(워른과 잊혀진 자들), 도약민(한국지), 실외기오퍼레이션(블랙아웃: 제로포인트)가 참여한다. 참가사는 출품작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트리노드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이상,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포코팡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IP를 활용한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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