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일본 출시 첫날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1위
넥슨이 7일 일본에서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날부터 일본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올라 출시 당일에도 순위를 유지했다. 운영진은 현지 공식 SNS로 1위 달성을 알리며 환생석 박스 등 기념 보상을 11월 6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넥슨이 7일 일본에서 ‘마비노기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날부터 일본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올라 출시 당일에도 순위를 유지했다. 운영진은 현지 공식 SNS로 1위 달성을 알리며 환생석 박스 등 기념 보상을 11월 6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컨저링’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 ‘컨저링: 언스포큰’을 13일 독점 출시한다. 개발은 ‘언틸 던’,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등 내러티브 공포 게임을 만들어 온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맡았다. 스마트폰을 컨트롤러로 쓰는 인터랙티브 초자연 현상 조사 게임으로, 이용자는 악마학자 프란체스카 노크스가 되어 영국의 유령 출몰지 레드 라이언을 조사한다.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8일 출시하는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에 출시 전 수렴한 이용자 피드백을 운영 정책에 적용하고 있다. 멤버십 이용 기간 연장이 반영 사례로 제시됐다. 앞서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주요 콘텐츠와 출시 일정, 서비스 방향을 공개했고 9월 18일 라이브 시연회에서 개발진이 사전 접수 질문과 실시간 질의에 답했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추가된 신규 얼터너티브 캐릭터 '카이'가 순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를 기념해 11월 2일까지 쿠폰 지급 이벤트와 복귀 이용자 혜택을 진행한다.
H2 인터렉티브가 액션 레이싱 게임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PS5 한국어판 실물 패키지를 10월 6일 정식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퓨즈 게임즈가 개발하고 시크릿 모드가 퍼블리싱을, 플레이온이 패키지 유통을 맡았다. 제국 붕괴 이후 아우터 림의 비공인 레이싱 대회 '갤럭틱 리그'를 배경으로, 복수를 꿈꾸는 레이서 '셰이드'가 되어 은하계 서킷을 질주한다.
엔씨가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를 적용해 13번째 클래스 '월영사'와 신규 영지, 특화 서버를 추가했다. 월영사는 전용 무기 '차크람'을 쓰는 원거리 암살자형 클래스로, 하나의 스킬을 1차 메인과 2차 서브로 나눠 쓰는 '듀얼 액션 시스템'을 통해 2차 스킬 사용 시점을 이용자가 직접 고른다. 신규 영지 '아벨라'에는 성장 버프 사냥터 '황혼의 산맥', 생존력 강화 사냥터 '환영의 숲', 시간제 던전 '오만의 탑 지하수로', 보상 성장형 던전 '타마스 사원'이 함께 열린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가 큐리에이트의 닌텐도 스위치용 연애 어드벤처 '버니 가든 2' 한국어판을 11월 26일 출시한다고 7일 발표했다. 한국어 패키지판 예약 판매는 8일부터 온오프라인 게임 스토어에서 시작되며, 통상판은 4만 9,800원, 한정 수량 '신사들의 쉼터 에디션'은 8만 8,800원이다. 한정판에는 히로인 6명의 대형 아크릴 스탠드 세트가, 모든 예약 구매자에게는 코스터 3종 세트가 함께 제공된다.
오로크 디지털이 10월 6일 로그라이크 생존게임 '워해머 서바이버'의 발매일을 11월 10일로 확정했다. 개발은 오로크 디지털이 주도하고 '뱀파이어 서바이버'를 만든 폰클이 제작을 지원한다. 워해머 40,000과 워해머 에이지 오브 시그마 세계관을 융합한 41번째 천년기·모탈 렐름을 무대로 삼고, 말룸 카에도와 세바스찬 야릭 등 40명 이상의 캐릭터가 각자 다른 초기 능력치와 고유 장비로 등장한다.
그리프라인이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10월 15일 스팀에 정식 출시하고 신규 버전 '단청도'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단청도는 베히모스 대리인 '사'가 그린 그림 속 세계를 무대로 1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사'와 관리자의 인연을 다루는 새 메인 스토리를 전개하며, 붓으로 끊어진 공간에 다리를 놓아 이동하는 요소를 도입한다. 신규 오퍼레이터 2종과 전투 콘텐츠, 전원 여관 운영 콘텐츠도 추가되며, 오퍼레이터 '사'는 적에게서 '묵혼'을 뽑아내 범위 밖의 적에게도 지속 피해를 주는 스킬을 쓴다.
컴투스가 7일 '제우스: 오만의 신'에 길드 전용 공간인 길드 아지트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길드 레벨 5를 달성한 길드의 모든 구성원이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는 상인이 있는 마을 구역과 길드원 간 PvP가 가능한 전투 구역으로 나뉜다. 길드 상인은 특정 요일과 시간대에만 등장해 보스 소환 항아리 상자 등을 판매하고, 아지트 내 특정 위치에서는 소환 아이템으로 몬스터를 불러 함께 공략하는 항아리 보스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6일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카이’를 추가했다. 카이는 ‘칼스 브란트’의 이격 캐릭터로 원작과 다른 운명을 걸어온 ‘얼터너티브’ 설정이며, 게임 최초의 2인 1조 캐릭터로 전투 중 ‘작은 헬카이트’를 소환하고 초필살기 ‘천지유성낙열무’와 전용 무기 ‘기가데스’를 쓴다. 신규·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40만명을 넘겼다. 엔씨는 현지시간 5일 스팀과 자체 플랫폼 퍼플로 북미·남미·유럽·일본 등에 정식 출시했고, 영어와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지난달 30일부터 5일간 파운더스 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얼리 액세스에 이어 정식 출시 후에도 스팀 주요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