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 '연운' 확장팩 불견산 최종장 '구름 위 동행' 출시
넷이즈게임즈가 에버스톤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RPG '연운'의 확장팩 불견산 최종장 '구름 위 동행'을 17일 출시했다. 최종장은 '천재와 인재', '추락하는 태양과 끓는 바다' 스토리로 원수 '천엽'을 상대하는 주인공의 마지막 복수 여정을 다루며, 무너지는 탑에서 나무 독수리를 타고 전 그랜드마스터와 싸우는 '천상의 잔해'와 중력장이 변하는 '하늘의 길잡이' 등 캠페인 2종이 추가됐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신규 게임 모드 '도진허'는 23일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