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콘 유니버스 IP 활용한 협동 공포 게임 '얀데레 바이러스' 스팀 출시
모카스피어가 21일 협동 공포 게임 '얀데레 바이러스'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스콘 유니버스 IP를 활용했으며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하고, 버튜버 그룹 미츄 소속 9명과 스콘 소속 박도나·아홀로 루파 등 총 11명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맵에 흩어진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아 치료제를 만들어, 왜곡된 애정을 드러내며 추격해 오는 감염된 친구를 구출한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모카스피어가 21일 협동 공포 게임 '얀데레 바이러스'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스콘 유니버스 IP를 활용했으며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하고, 버튜버 그룹 미츄 소속 9명과 스콘 소속 박도나·아홀로 루파 등 총 11명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맵에 흩어진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아 치료제를 만들어, 왜곡된 애정을 드러내며 추격해 오는 감염된 친구를 구출한다.
호요버스가 21일 붕괴: 스타레일 4.6 버전 '달 뜨기 전, 괴수와 춤을'을 28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신규 스토리와 환락 운명의 길 얼음 속성 5성 플레이어블 캐릭터 '펄'이 추가되며, 펄은 아군 피해를 일부 방어하고 '심층 학습'으로 지정한 동료의 전투 데이터를 학습해 강화 공격을 가한다. 4.6 버전 기간에는 한정 5성 캐릭터 '펄'과 한정 5성 광추 '내일에 바치는 색채'가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디볼버디지털이 21일 PC 게이밍 쇼 2026에서 올가을 출시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작 2종과 기존 게임 확장팩 2종으로 구성되며, 10월 15일 '쿼런틴 존: 마이애미 제로'를 시작으로 마이코펑크, 버츄 앤 어 슬레지해머, 볼 x 핏: 부상한 볼빌론이 순차 출시된다. 마이애미 제로는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 본편 소유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대규모 확장팩으로, 감염 사태 초기의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삼는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애니메이션 원펀맨과의 협업을 9월 2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사이타마, 제노스, 전율의 타츠마키, 지옥의 후부키, 번견맨, 가로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세트와 일상복 의상 세트가 추가됐다. 피닉스 사나이 비행 장치, 무면허 라이더 자전거, 원펀맨 낙하산 등 탈것·장비와 원펀맨-Kar98K 같은 무기 스킨, 정의 집행·유류암쇄권 이모트도 함께 제공된다.
라인게임즈가 페이지 에이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PC 신작 '코드 엑시트'의 스팀 플레이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테스트는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고 테스트 시작 이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폭주한 인공지능에 점령된 도시를 배경으로 한 SF 호러 타이틀로, 싱글 플레이부터 최대 4인 협동까지 지원한다.
NC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온 2'의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의 글로벌 인프라를 비롯한 각자의 기술을 활용해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 3.7 버전은 몽주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피날레에 해당한다. 신규 공명자 '여우의 별자리'와 '쇄명'이 등장하고 새로운 지역도 추가된다. 3.6 버전 이후 방랑자가 만나려 했던 수호신 '심월 여우'가 이번 버전의 중심 소재다.
1998년 발매된 창세기전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자 첫 외전인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리마스터 버전이 스팀과 엔씨 퍼플에 출시됐다. HD 해상도와 16:9 와이드스크린을 지원하고 메인 스토리 이벤트에 성우 풀 보이스를 넣었으며, UI 전면 개편과 미니맵·배속·인카운터 끄기·최대 4배 경험치 및 재화 부스트 등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원작자인 최연규 디렉터와 전 소프트맥스 조영기 CTO가 제작에 참여했고, 엔씨 퍼플에서는 실물 상품이 포함된 한정판 에디션도 판매 중이다.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지난 8일 쇼케이스에 이어 18일 라이브 시연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차명수 사업실장, 박성준 슈퍼캣 PD, 장수민 디렉터, 캐스터 레나가 출연해 인게임 그래픽과 성장, 전투, BM, PvP 등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앞선 쇼케이스는 라이브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사전 녹화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돼 아쉬움이 나온 바 있다.
엔씨소프트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인 가운데, 9월 두 종의 신작으로 글로벌 이용자와 만나고 있다.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와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그 대상이다. 두 타이틀은 애니메이션풍과 서브컬처라는 키워드를 공유하지만 장르는 서로 다르다.
넥슨이 자사 서비스 게임 16종에서 추석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FC 온라인'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버닝 이벤트를 열어, 집 또는 PC방에서 60분 누적 접속 시 BP·선수팩·상자 중 하나를 주고 90분 접속 시 전용 상점 교환용 '복주머니'를 지급한다. 복주머니로는 최대 1.5억 BP, 'WB 11강 스페셜 선수팩'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니혼 팔콤이 개발하고 클라우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배급하는 RPG '하늘의 궤적 the 2nd'가 9월 17일 정식 발매됐다. 발매 직후 비평가 평점 92점, 스팀 만족도 95%를 기록했다. 전편 엔딩에서 자취를 감춘 '요슈아'를 찾아 나서는 '에스텔'의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