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가격 인상 철회하고 정식 출시
기어세컨드가 9월 30일 스팀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지난해 7월 시작한 얼리액세스를 마치고 엔딩과 이벤트를 추가했으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투 방식과 엔딩 판정, 번역 및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 예고했던 가격 인상은 철회해 가격을 얼리액세스와 같은 3만 9000원으로 유지하고, 출시일부터 14일간 20% 할인한 3만 12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