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무게 약 100g·가격 1300달러의 새 VR 글래스 공개
메타가 무게 약 100g, 가격 1300달러의 새 VR 글래스를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으로 테트리스 이펙트, 비트 세이버, 역전재판 신작도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메타가 무게 약 100g, 가격 1300달러의 새 VR 글래스를 공개했다. 해당 플랫폼으로 테트리스 이펙트, 비트 세이버, 역전재판 신작도 출시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의 이번 주 무료 배포 게임으로 '아스트레아'와 '메카벨룸'이 선정됐다. 두 게임 모두 일주일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캡콤이 새로운 역전재판 타이틀을 발표했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전재판 5(페닉스 라이트 역전재판: 듀얼 데스티니)'의 VR 버전이며, 내년 출시 예정이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이 2026년 9월 24일 출시돼 스팀에서 긍정률 71%의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기록 중이다. 시리즈 정식 후속작으로 전체 1인칭 시점을 처음 도입했으며, 1996년 스코틀랜드의 안개 낀 섬마을 세인트 아멜리아를 배경으로 주인공 사이먼 오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근접전과 총기 교전, 은신 전술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생존 플레이를 담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PC와 엑스박스 게임 세션 중 광고와 공지를 표시하는 '광고 크레딧(ad-credit)'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워프레임 대규모 업데이트 '나린의 얼음검'을 전 플랫폼에 무료로 출시했다. 얼음 능력을 쓰는 66번째 워프레임 '나린'과 활 '눈차사', 쌍권총 '아크손돌'이 추가되고 유반의 산마루 정상에 새 소셜 지역과 미션 지역이 열린다. 시트린 프라임 액세스와 신규 외형·무기가 함께 제공되며, 삼성 갤럭시 스토어 서비스도 이날 처음 시작됐다.
유니티가 6.6 버전에서 메타 VR 글래스 개발을 출시 첫날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OpenXR, XR 인터랙션 툴킷, XR 핸즈, 시선 추적, 쿼드 뷰 렌더링으로 빌드할 수 있다.
SOOP에서 활동하는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팡이요'가 준비 중인 '알팡서버'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알팡서버는 방송인 '알티'와 함께 넥슨의 UCC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만드는 클래식 메이플스토리 서버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개발 현황과 콘텐츠, CBT 예고가 공개됐으나 CBT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SOOP이 23일 '추석 특집 페이지'를 열고 연휴 기간 주요 콘텐츠와 일정을 한곳에 모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특집 페이지에서 방송 일정을 확인하고 방송 알림을 예약할 수 있다. 연휴 첫날인 23일에는 박성호의 '퐁숭아학당', 버스킹 '아뮤소', '추석특집 SOOP 버추얼 크루 대전'이 진행되고 오후 9시부터 감스트의 '마병대' 마인크래프트 서버가 운영된다.
넥써쓰가 원체인에 스테이킹된 원($ONE)을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는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에스티원(stONE)'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스티원은 스테이킹 보상을 유지한 채 스테이킹된 자산을 생태계 내에서 전송하거나 거래할 수 있게 하며, 향후 담보 자산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토큰화된 금고의 입출금과 지분 산정 방식을 표준화한 ERC-4626을 기반으로 하고, 스테이킹 보상은 에스티원과 원의 교환 비율에 자동 반영된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Aniimo)’의 모바일 버전을 9월 23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이로써 iOS·안드로이드에 PC,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가 더해져 주요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확대됐고, 플랫폼 간 데이터 연동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플레이어와 몬스터가 하나가 되는 ‘트와인’ 시스템을 내세웠으며 글로벌 사전예약은 4000만 건을 넘겼다.
9월 15일~22일 주간 스팀 전세계 최고 인기 게임 순위에서 FPS 신작 '워독스'가 1위에 올랐다. 데뷔 주간인 9월 8일~15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것으로, 얼리 액세스 버전임에도 스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장르별로 팬덤을 갖춘 IP의 대형 신작들도 잇따라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