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승부 끝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한국 면압 선수 우승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결승전이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려 한국의 면압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 대회는 현대자동차와 '레이싱 마스터'가 처음으로 함께 연 공식 e스포츠 대회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게임 e스포츠 서울(GES)'의 이벤트로 마련됐다. 한국·일본·동남아·대만 등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출전했고, 한국 대표로는 예선 1위 '면압'과 2위 '료스케'가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