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퍼스트 라이트', 뉴 게임+ 등을 추가하는 무료 DLC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스' 오늘 배포
'007 퍼스트 라이트'에 무료 DLC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스'가 오늘 배포된다. 뉴 게임+와 새로운 난이도, 새 택심(TacSim) 콘텐츠, 포토 모드가 추가된다. 발췌가 일부 잘려 있어 그 밖의 추가 요소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007 퍼스트 라이트'에 무료 DLC '익스텐디드 오퍼레이션스'가 오늘 배포된다. 뉴 게임+와 새로운 난이도, 새 택심(TacSim) 콘텐츠, 포토 모드가 추가된다. 발췌가 일부 잘려 있어 그 밖의 추가 요소는 확인되지 않는다.
워리오웨어 디렉터 아베 고로가 닌텐도를 떠나 교육자로 자리를 옮긴 뒤의 변화를 밝혔다. 그는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게임 제작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었다고 말했다.
VGC는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개발진이 게임 출시 이후 해고되어 보너스를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게임의 스토리 디렉터는 출시를 앞둔 지난주에 해고됐다.
VGC는 소식통을 인용해 너티 독이 '언차티드' 시리즈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이 신작은 '인터갤럭틱: 더 헤러틱 프로핏'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발췌에는 출시 시기나 플랫폼 등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캡콤이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 작품이 소진되는 시점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듀서는 '빌리지' 이후로 리메이크와 본편 시리즈가 하나로 합류하는 상황을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고스트러너' 개발사 원 모어 레벨이 1인칭 소울라이크 액션게임 '발러 모티스(Valor Mortis)'를 공개했다. 나폴레옹이 유럽 대륙을 장악한 대체 역사 19세기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전사한 뒤 되살아난 영국군 병사 윌리엄이 되어 핏빛 전염병이 퍼진 전장을 탐험한다. 10월 14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이 개발 중이던 1인칭 전술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의 개발을 중단했다. 개발팀은 1일 스팀 페이지를 통해 현재의 개발 방향으로는 플레이어가 오랫동안 만족할 경험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개발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미지의 섬 콜리를 배경으로 용병이 연구 시설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구조였고, 앞서 스팀에서 두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블리자드가 1일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2 PTR 서버 5.0.17 패치에서 지난 6월 적용된 시작 일꾼 감소가 되돌려져 일꾼 수가 8기에서 12기로 복구됐다. 대형 광물 지대(1,600→1,800), 소형 광물 지대(1,100→900), 베스핀 가스(2,000→2,250) 등 자원량도 기존 수치로 돌아갔고 기지당 총 기본 가스량은 4,500에서 5,000으로 조정됐다. 개발진은 피드백 검토를 거쳐 5.0.15~5.0.16 버전 밸런스 조정 대부분을 롤백하기로 했으며, 해당 변경은 며칠간 PTR 테스트 후 본 서버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이 1일 서든어택에 16 대 9 해상도 베타 테스트 서버를 열었다. 기존 4 대 3 종횡비·최대 1,600×1,200 해상도에서 16 대 9 종횡비·최대 2,560×1,440 해상도로 확장되고, 한 화면의 공간 범위를 조절하는 '시야거리' 설정 메뉴가 함께 도입됐다. 테스트 서버는 7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별도 신청 없이 운영되며, 넥슨은 수렴한 의견을 정식 서버에 순차 적용할 계획이다.
Unity로 제작된 주목할 만한 게임들을 모아 소개하는 정기 큐레이션 글이다. 발췌에는 개별 게임명이나 선정 기준이 담기지 않았다. 제목은 9월호를 가리키지만 본문 발췌는 8월 목록을 안내하고 있어 대상 기간이 엇갈린다.
유니티 공식 플러그인이 Grok Build에서 동작하게 됐다. 터미널 명령 한 번으로 유니티가 작성한 30여 개의 스킬을 받을 수 있다. 유니티 6 이상이 필요하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 개발사가 ‘더 웨이트’ 잠입 구간의 답답함을 줄이는 패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용자 의견을 수렴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VGC는 리뷰에서 해당 구간을 이 게임의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