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다] 하스스톤 36.6.3 "바봉비·주방 너프, 큰 영향은 없을 것"
블리자드가 1일 하스스톤 36.6.3 패치를 적용해 정규전 카드 '바람봉우리 비룡'과 '들끓는 주방'을 조정했다. 정규전 메타는 전반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용족 전사와 공격력 드루이드의 위력이 두드러진다고 판단한 결과다. 핵심 카드를 덱에서 빼야 할 수준의 조정은 아니며, 두 덱의 강력한 순간을 약화해 다른 덱이 대응할 여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블리자드가 1일 하스스톤 36.6.3 패치를 적용해 정규전 카드 '바람봉우리 비룡'과 '들끓는 주방'을 조정했다. 정규전 메타는 전반적으로 바람직하지만 용족 전사와 공격력 드루이드의 위력이 두드러진다고 판단한 결과다. 핵심 카드를 덱에서 빼야 할 수준의 조정은 아니며, 두 덱의 강력한 순간을 약화해 다른 덱이 대응할 여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틀필드 스튜디오가 '배틀필드 6'와 '배틀필드 레드섹'의 2년 차를 여는 시즌 5 업데이트 계획과 게임플레이 개선안을 공개했다. 차량 체력 재생과 피해량이 조정돼 보병의 위치 선정과 측면 공격이 유리해지고, 대공 시스템과 항공기의 상호작용 강화·부착물 튜닝·무기 및 가젯 애니메이션 폴리싱을 포함한 건플레이 개편이 이뤄진다. 배틀로얄 모드는 실력 구분을 세분화한 매치메이킹 랭크 밴드 개선과 비정상 종료 시 재접속 기능이 적용된다.
블리자드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의 향후 확장을 염두에 두고 신규 직업에 대한 이용자 수요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로는 마녀, 음유시인, 기계공학자, 강령술사 등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없던 직업이 제시됐으나 실제 추가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지난 30일 PC 게이머 등 외신은 블리자드가 배틀넷 런처를 통해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향후 콘텐츠 관련 설문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GamesIndustry.biz가 10월 1일 HR 서밋을 열었다. 이날 여러 세션에서 생성형 AI와 그것이 업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반복해서 거론됐다.
VGC에 따르면 쇼 도모히코 프로듀서는 리마스터 작업을 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앞으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게임이 몇 편이나 남았는지 알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50대에 접어든 지금은 신작이나 후속작을 만드는 편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레인스'와 '카드 샤크'를 만든 개발사 네리얼이 폐업을 발표했다. 회사는 "동면 모드(hibernation mode)"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원문은 지난 2년간의 "상당한 영업 손실"을 폐업 사유로 전한다.
퓨즈 게임즈가 미들즈브러에서 열리는 게임 리퍼블릭 뉴 호라이즌스에서 10월 출시 레이싱 게임을 다룬다. 발췌만으로는 발표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크래프톤이 PUBG 스핀오프 '블랙 버짓'의 개발을 중단한다. 스팀에서 비공개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 뒤 9개월 만이다.
엔씨가 2일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테스트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이 공개되고,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와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던전 '시뮬레이션 룸',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도 함께 제공된다.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일레븐스 아워 게임즈가 액션 RPG '라스트 에포크'에 시즌 5 '서리화신의 분노'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핵심 콘텐츠 '모르디타스의 분노'에서는 피의 결정을 활성화해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고, 획득한 자원과 의식으로 보상의 유형과 품질을 조정할 수 있다. 신규 보스 모르디타스와 최상위 보스 피나클 모르디타스, 스킬 3종과 유니크·세트 아이템이 추가됐고 현지화 품질 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
님블뉴런은 PC 게임 이터널 리턴에 91번째 신규 캐릭터 세레스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세레스는 양손검을 주무기로 쓰며 탱커와 지원가 역할을 맡고, 돌진하며 보호막을 얻는 '쇄도/관철'과 대검을 휘둘러 피해를 입히는 '파쇄의 진' 등을 스킬로 갖췄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스킨과 이모티콘 추가, 시스템 개선도 함께 적용됐다.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첫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모바일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테스트 기간에 수집된 의견은 정식 출시 전 개발 과정에 반영된다. 이 게임은 캐릭터 이미지와 영상으로 먼저 공개된 뒤 지난 9월 도쿄게임쇼에서 일반 관람객 대상 시연을 처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