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2: 윙즈 오브 엠버’ 내년 3월 4일 출시…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 공개
팀 닌자가 16일 ‘와룡2: 윙즈 오브 엠버’를 내년 3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도 공개했다.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가 삼국지 시대 요마와의 싸움을 다룬 데 이어, 신작은 서기 208년 적벽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삼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팀 닌자가 16일 ‘와룡2: 윙즈 오브 엠버’를 내년 3월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일 발표와 함께 한정 기간 무료 체험판도 공개했다. 전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가 삼국지 시대 요마와의 싸움을 다룬 데 이어, 신작은 서기 208년 적벽대전 시기를 배경으로 삼는다.
VGC는 마인즈아이를 개발한 빌드 어 로켓 보이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스튜디오 인사(HR) 직원은 자신이 새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끝까지 BARB를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성장 콘텐츠 ‘아바타 각성’을 추가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영웅 등급 이상 아바타에 같은 등급 또는 동일 아바타를 재료로 써 각성 포인트 3개를 모으면 별도 재화 소모 없이 100% 확률로 각성하며, 성공 시 능력치와 수집·인연 효과가 오르고 특정 등급에는 전용 외형이 적용된다. 무기 마스터리와 어빌리티 밸런스도 함께 개편했다.
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4.7 버전에 세계관 속 신과 같은 존재인 '에이언즈★아하'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된다. 개발사는 15일 공식 유튜브에 「아하 타임」 영상을 올려 이를 예고했다. 그동안은 에이언즈의 힘을 받은 사도 캐릭터 등이 등장했을 뿐, 에이언즈 본인이 플레이어블로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팻샤크가 협동 액션 슈터 '워해머 40,000: 다크타이드'의 무료 업데이트 '데프스 오브 더 댐드'를 이달 29일 스팀,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 출시한다. 신규 미션 '스필웨이'가 추가돼 수중 카르텔의 터널과 수로를 탐험하고 사이커 보스 '부패의 예언자'와 맞서게 된다. 오그린 크러셔 MK VII, 헌츠맨 샷건 등 클래스별 신규 무기와 무기 마크도 대거 추가된다.
번아웃을 만든 영국 스튜디오 크라이테리온의 앞날이 과거와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기사 제목은 크라이테리온의 미래를 배틀필드와 연결짓고 있다. 발췌가 짧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나이트다이브 스튜디오의 스티븐 킥이 게임큐브 컬트 클래식 '이터널 다크니스'의 리마스터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놨다. 그는 이 작품이 나이트다이브가 해낼 수 있는 수준의 작업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개발자이자 니폰이치 전 사장인 신카와 소헤이 슈퍼니치 대표가 일본 게임매체 전격 온라인 인터뷰에서 생성형 AI와 창작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AI를 위협이 아닌 생산성 도구로 보면서도, 플롯만 넘기고 결말까지 기계에 맡기는 방식은 다량 생산에는 맞을 수 있으나 창작자의 성취감을 해친다고 지적했으며 본인은 명칭 구상과 기초 자료 조사 등 보조 용도로만 AI를 쓴다고 전했다. 젊은 제작자에게 필요한 자질로는 대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과 AI가 내놓는 방대한 선택지에서 최선을 가려내는 판단력을 꼽았다.
라인게임즈가 자체 개발 PC 신작 '콰이어트(QUIET)'의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8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하고 마쳤다고 9월 16일 밝혔다. 테스트에는 148개국에서 약 35만 명이 참여했고, 기간 중 약 1,200건의 영상 콘텐츠·온라인 방송이 이뤄졌으며 설문으로 800건이 넘는 의견이 수집됐다. 수집된 의견은 향후 게임성 개선과 최적화 작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워독스(Wardogs) 총괄이 소셜 미디어에서 크런치를 비판하는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채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드는 작업과 그 결과에 애정이 있다면 정말로 존중받는다고 느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혹사당한다고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발췌에는 해당 발언 외의 구체적인 정황은 담겨 있지 않다.
벌크헤드 CEO가 자사 FPS 워독스의 200만 장 판매 이후 ‘우리는 투명하지도 않고 정직하지도 않다’고 말했다. 그는 FPS 팬들을 향해 ‘콜 오브 듀티를 하고 싶다면 우리 게임을 사지 말라’고 덧붙였다. 발췌에는 발언의 전체 맥락이 담겨 있지 않다.
게임 속편에서 주인공을 바꾸는 선택이 실수일 수 있다는 점을 다룬 기고다. 필자인 크리스티안 포네스베크(Christian Fonnesbech)는 북유럽 게임 업계에서 알려진 인물로, 노르디스크 필름 게임스에서 IP 개발 총괄을 맡았다. 2019년에는 게임 스튜디오의 IP 개발을 돕기 위해 코펜하겐에 레버리지(Leverage)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