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6] 컨트롤 레조넌트, 세계관 그 자체가 핵심이다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의 주인공을 전작 악역이었던 딜런 페이든으로 교체하고, 그가 받은 부당한 대우와 연방통제국(FBC) 내부의 이면을 다룬다고 밝혔다. 전투 시스템과 성장 메커니즘도 크게 바뀌어 근접 전투와 지역 기반 성장 요소가 도입되며 액션 RPG 성격이 강화됐다. 게임메카는 도쿄게임쇼 2026에서 토마스 푸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를 만나 기획 의도와 새 시스템에 대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