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스크린서 울려퍼지는 '아도겐',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10월 14일 개봉
대전 격투 게임 IP '스트리트 파이터'를 실사화한 액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10월 14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1993년을 배경으로 춘리의 제안을 받아 다시 격투장에 선 류와 켄 마스터즈의 이야기를 다룬다.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를 무대로 두 주인공의 맞대결과 배틀 로얄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았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대전 격투 게임 IP '스트리트 파이터'를 실사화한 액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10월 14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1993년을 배경으로 춘리의 제안을 받아 다시 격투장에 선 류와 켄 마스터즈의 이야기를 다룬다.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를 무대로 두 주인공의 맞대결과 배틀 로얄에 숨겨진 음모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았다.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CD 프로젝트 레드의 '사이버펑크 2077'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실사 영화를 제작한다고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8일 보도했다. 제작에는 '트랜스포머'와 '지.아이.조' 시리즈를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투라와 프랜차이즈 권리자인 CD 프로젝트 레드가 함께 참여한다. 감독과 각본가, 출연진, 개봉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브컬처 게임 콘텐츠로 알려진 스트리머 '상덕'을 인터뷰했다. 같은 게임이라도 스토리 중심, 액션 중심 등 즐기는 방식이 제각각이며, 좋았던 순간에 공감과 호응이 더해질 때 더 깊은 추억으로 남는다는 점을 짚었다. 발췌 범위에서는 3.7 버전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는 초반 성장 구간에서 여러 무기 중 하나를 직접 고르는 ‘희귀 무기 선택권’을 제공한다. 어떤 무기를 고르는지에 따라 초반 사냥과 퀘스트 진행의 체감이 달라진다. 초반에는 전투력이 낮아 공격력뿐 아니라 명중과 치명타 같은 세부 능력치가 전투에 영향을 주므로, 각 무기가 어떤 능력치를 보완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워프레임의 66번째 워프레임 '나린'이 9월 23일 업데이트 44와 함께 출시됐다. 한국의 전통 미학과 무용에서 영감을 받아 이름과 스킬명까지 한국어에서 따왔고, 어빌리티 적중으로 고유 자원 '얼음' 게이지를 충전하는 냉기 특화 딜러로 설계됐다. 같은 업데이트에는 13년 만에 리워크를 거친 '밴쉬'도 포함됐다.
올해 호주 게임 개발자 어워드(Australian Game Developer Awards) 수상작이 공개됐다. 베토벤 앤 다이노소어(Beethoven & Dinosaur)의 믹스테이프(Mixtape)가 3개 부문을 받았다. 수상 부문은 올해의 게임(GOTY)과 아트, 사운드 디자인 우수상이다.
정신건강 자선단체 Safe In Our World 가 게이머를 위한 정신건강 지원을 알리는 캠페인 'Four Billion Players' 를 시작했다. 발췌에는 캠페인의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나 규모는 나와 있지 않다.
'드래곤즈 도그마 2: 다크 어리즌'의 유물(Relic)과 감정(Appraisal)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가이드 기사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규칙이나 수치가 담겨 있지 않다.
호주 공정근로 옴부즈맨이 GTA 6를 플레이하기 위한 무급 휴가 신청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옴부즈맨은 휴가 신청을 서둘러 제출할 것을 권고했다.
슈퍼셀이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에서 K-POP 아이돌이 매주 특별 커뮤니티 매니저를 맡는 릴레이 커뮤니티 이벤트 ‘주간 브롤돌’을 시작했다. 아이돌이 이용자 미션과 게임 내 보상을 직접 선정하며, 8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주 다른 그룹이 등장한다. 첫 주자는 K-POP 그룹 ‘킥플립(KickFlip)’이다.
게임메카의 연재 코너 '순정남'이 하드웨어 제약과 용량 절약이 뜻밖의 명장면으로 이어진 사례 다섯 가지를 꼽았다. 20세기 개발 환경에서는 폴리곤과 도트 하나까지 아껴야 했고, 그 제약이 오히려 전설적인 요소를 남겼다는 내용이다. 1위로는 1992년작 '용호의 권'과 초필살기 '용호난무'를 소개하며, 당시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캐릭터 스프라이트를 썼다는 점을 짚었다.
AGF 조직위원회가 10월 6일 공식 X에 AGF 2026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5초 분량으로 마스코트 캐릭터 샤야가 행사 장소인 킨텍스를 조망하는 내용이며, 관람 후기를 남기면 추첨으로 1일 초대권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시작했다. 다만 영상이 AI로 제작된 점을 두고, AI 생성 콘텐츠에 반감이 큰 서브컬처 팬덤의 성향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