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본 게임대상 대상은 '포켓몬 포코피아'
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가 주관하는 2026 일본 게임대상 결과가 15일 공개됐고, 대상은 샌드박스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에 돌아갔다. 포코피아는 시리즈의 전투 중심 구조 대신 메타몽이 인간으로 변해 마을을 개척하고 요리를 즐기는 슬로우 라이프 방식을 택했으며, 3월 5일 세계 출시 후 4개월여 만에 500만 장이 팔렸다. 게임 디자이너스상은 팀나인의 문자유희가 받았는데, 이 상은 올해 17회를 끝으로 폐지될 예정이라 마지막 수상작이 됐고 경제산업대신상은 포켓몬 IP가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