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블레이드' 개발사 닌자 테오리, 엑스박스의 폐쇄 발표 이후 인력 감축 시작
엑스박스가 닌자 테오리의 폐쇄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스튜디오가 인력 감축에 들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튜디오와 관련한 두 건의 별도 합의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엑스박스가 닌자 테오리의 폐쇄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스튜디오가 인력 감축에 들어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튜디오와 관련한 두 건의 별도 합의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컴퍼니의 다나 월든 사장 겸 CCO가 계속되는 에픽게임즈 인수설을 부인했다. 월든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논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현국 대표가 이끄는 넥서스가 두바이에 본사를 둔 디지털 금융 기업 파셋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결제 인프라 연동과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위한 공동 개념검증(PoC)을 진행할 계획이다. AED화와 원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협력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레인즈를 만든 스튜디오 네리얼이 '동면 모드'에 들어가며 인력을 감축한다. 스튜디오 운영은 당분간 중단된다. 감축 규모와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워호스의 마르틴 클리마가 GTA 6의 80달러 가격이 트리플A 게임의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발췌에는 그 외의 구체적인 근거나 추가 발언이 담기지 않았다.
번지 공동창업자 제이슨 존스와 데스티니 2 내러티브 디렉터 마거릿 스톨이 새 트랜스미디어 스튜디오 스톤 카이트(Stone Kite)를 설립했다. 발췌에는 설립 시점과 사업 내용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영국 베스트 플레이스 투 워크 어워드 2026이 10월 1일 런던 왕립연구소에서 열렸다. 특별상은 딩크(Dink), 행어 13, 재그엑스: 더 룬스케이프 컴퍼니, 내추럴모션 게임즈, 레어, 스냅 핑거 클릭에 돌아갔다.
웹툰소설 플랫폼 ‘팝테일’이 KT 알뜰폰 자회사 kt M 모바일과 제휴를 맺었다. 해당 통신사 이용자가 팝테일에 접속하면 M쿠폰으로 5천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다. 팝테일은 스토리테크 기업 아이피아가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AI를 기반으로 텍스트 서사와 이미지를 결합한 ‘웹툰소설’ 포맷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라이엇 게임즈의 2XKO가 지속 가능하려면 "수십만 명대 후반, 아니면 수백만 명" 규모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 기반이 필요했다고 마크 메릴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밝혔다. 필요한 이용자 규모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발언이다.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가 MMORPG 개발사 제이드래곤게임즈에 투자했다고 밝혔으며, 메인스트리트벤처스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제이드래곤게임즈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낸 이준석 대표를 중심으로 로스트아크·나이트크로우 등 국내 주요 MMORPG 제작에 참여한 인력이 모여 지난 6월 설립됐다. 현재 중세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는 MMORPG '프로젝트 D'를 개발하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가 ISO27001 정보보안 인증 갱신 심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 최초 취득 이후 사후 심사와 갱신 심사를 거쳐 7년 연속 인증을 유지했다. 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자사 환경에 맞게 적용해 보안 정책을 강화했고, 지난 4월에는 국내 인증인 ISMS도 취득했다.
유니티가 분화된 미디어 환경에서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지점으로 모바일 게임을 지목했다. 모바일 게임이 질 높은 주목을 확보해 측정 가능한 마케팅 성과로 이어진다는 내용이다.